우리집은 이혼마저도 제일 뭣같이 했고... 고3이나 먹어놓고 엄마 보고싶음ㅋㅋㅋㅋㅠㅠ 엄마랑 살고 싶었는데 고3이다보니 돈이나 환경이 중요해서 엄마한테 갈 수가 없더라... 엄마랑 아빠는 이제 서로가 서로를 싫어하는데 아빠가 나랑 동생들을 맡고 있다보니 엄마하고 연락하지말라고 막 그러고 동생들 폰은 엄마랑 차단도 시켜버렸어 그래도 난 엄마랑 연락 가능한 수단들이 꽤 있어서 전화 가능하냐고 메시지 보냈는데 답이 없어서 넘 슬프다...ㅠ 아빠 때문에 조심 하는건지 이제 이혼 할 거 했으니까 나한테 신경 끄는건지...공부에 집중도 안되고...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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