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내스타일 (얼굴만 보고 내가 작업검), 내가 좋아하는 성격, 개그코드잘맞음 , 목소리 내가태어나서 들은 일반인중에 제일좋음 들으면 설레고 사람녹이는 목소리임, 키큼 , 옷잘입음, 연하남 등등 그냥 내 이상형 완전체인 사람이야 잊어야하는데 못잊겠어 ㅠㅠ 애들은 더 멋진사람 분명 나타난다고 잊으라고하는데 내가 여태까지 사귄남자들이랑 나한테 작업걸었던 남자들 생각하면 이런남자 없단말이야ㅠㅠㅠ 내인생에 이런 사람이 첨인데 과연 또 나타날까.. 놔줘야하는데 못놓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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