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계속 안좋은 생각만 나고 내가 너무 바보같고 처량하고 작아지고 좋아하는게 이렇게 힘들구나 누군갈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게 이렇게나 괴롭구나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양심에 찔리고 그래서 도망치는데도 너무 아프다 어쩌다 듣게 되는 애인라는 단어도 심장을 찌르고 손에 끼어진 반지를 볼때마다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싶고 그냥 너무 힘들다 멈추는게 답이라는걸 아는데도 그게 맘처럼 안되고 그냥 울고싶다|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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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계속 안좋은 생각만 나고 내가 너무 바보같고 처량하고 작아지고 좋아하는게 이렇게 힘들구나 누군갈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게 이렇게나 괴롭구나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양심에 찔리고 그래서 도망치는데도 너무 아프다 어쩌다 듣게 되는 애인라는 단어도 심장을 찌르고 손에 끼어진 반지를 볼때마다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싶고 그냥 너무 힘들다 멈추는게 답이라는걸 아는데도 그게 맘처럼 안되고 그냥 울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