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등학교 자퇴하고 대학간 케이스야지금은 2학년 2학기중이구 ! 음악과야 원래도 심적으로 불안한 증상이 있었는데 혼자 자취하면서 이런저런 트러블들에 치여사니 요즘 몸도 훨씬 안좋아졌어 ( 목 허리 디스크 , 요도염, 칸다디성 질염 , 역류성 식도염, 눈쪽 염증 등 같이 앓고있어서 주기적으로 병원 가고있어 ) 누가 심적으로 톡 건들이면 눈물이 후두둑 쏟아져나오고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나쁜 생각이 들어 책상에 머리를 수차례 박고싶고 내가 내 뺨을 때리고싶어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아 그럴때마다 내가 나를 때리는 증상이 생겼어 죽고싶고 매달려죽고싶고 뛰어내릴까 이러면 안되는데 너무 함들어서 자꾸 눈물이 나와 치료를 받고 와도될까? 엄마는 이번학기가 끝나고 생각해보자고 하는데 난 지금 쉬고싶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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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게 허리디스크 완치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