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8672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기독교 쿠키런 농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7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난 많이 배우고 싶은데 지금 있는 곳에서는 배울게 너무 없고  

물경력 쌓기엔 너무 좋은데 난 물경력 원한거 아니야..  

선배들한테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해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공부할 맘도 안나고.. 

 

근데 또 그만 두고 직업 구한다는게 쉽지 않잖아 언제 될지 모르고 

지금보다 더 좋은 곳이 될지도 모르는거고.. 

 

그래서 다니면서 면접 보려다니고 싶은데 이러려면 일을 빼야되는데 뺄 수 없는 상황이야..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지..ㅜㅜ
대표 사진
익인1
면접시간 늦게 잡으면 되던데 아는언니는 그렇게 면접 많이 보더랑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면접 시간을 조율하는거야? 그게 가능한가?? 회사마다 다른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웅 면접시간 괜찮냐고 물어보면 일이있어서 저녁에 가능하다 뭐 이런식으로 해서 7시?에도 면접보던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한번 조율해봐야겠다..ㅜㅜ 여기 직업 특성상 면접시간을 통보해주긴 하는데 그래도 얘기해보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 고마워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웅 꼭 좋은곳 이직하길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반차 없어...? 반차 없으면 힘들지 않을까..ㅠㅠㅠ나도 쓰니랑 같은 입장인데 그냥 퇴사하기로 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반차 없어..ㅜㅜ 연차나 월차도 한 달 전에 미리 말해야 하는데 이미 다음달거 지났긷ㅎ 하고 안지났어도 난 이번달입사라 쓸 수가 없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엣 이번달 입사면 완전 얼마 안됐네....??? 회사랑 주말 면접이런거 조율 불가하면 좀 힘들듯...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완전 신인이지ㅋㅋㅋ 근데 아무리 내가 신인이어도 여긴 내가 배울만한 곳이 아니라는건 알겠어서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내가 지금 딱 그상황이었엌ㅋㅋㅋ입사하자마자 배울것도 없고 물경력이다 생각했는데 그냥 돈 모은다 생각하고 지금 1년 채웠고 퇴사한다.....ㅠ아니라고 생각되면 빨리 관둬......난 내 1년 솔직히 아깝지만 그냥 사회생활 경험했다 긍정적으로 생각중...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헐.. 이런곳이 생각보다 많구나.. 나두 내가 입사한지 얼마 안됐구 여기가 첫 직장이어서 다들 이런가 싶렀거등? 글서 입사동기이긴한데 경력직하고 얘기해봤더니 이 사람이 그러더라고 신입한테 너무 안좋다고 배울게 없다고.. 다만 물경력 쌓기 좋다구..ㅋㅋㅋㅋ 글서 물경력이라도 쌓을까 했는데 물경력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결국 아무것도 못배운채로 이직하면 아무리 경력직으로 가도 거기가서 또 신입인건데.. 이게 한번 마음 먹으니까 참 마음이 떠가지고 당장 그만두더라도 새직엊찾고싶은데 본문에도 말했지만 경력도 없이 그만두면 언제 또 찾을지 모르고 더 좋은곳 가게될지 아닐지도 모르고.. 암튼 이래저래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ㅜ 요즘 이거때문에 마음이 복잡했었거등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분야가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새로들어가면 경력이 있으면 일이 수월할 뿐인거같아....나도 여기서 정말 일 안하는 시간이 더 많고 해서 회의감도 많이 들었는데 그 시간에 내가 배울만한거 찾거나 옮길 쪽으로 알아보고 그랬어ㅠ 진짜 나랑 너무 똑같은 상황이라서 맘이 아프다ㅠㅠㅠ내 생각은 그래 지금 할 게 없지만 어쨌든 1년 쌓는게 나을거같아 그리고 지금 뜨는 시간에 자기개발할 무언가를 찾던가...? 만약에 면접봐서 붙더라도 문제는 회사에는 최소 한 달전에 그만두겠다고 얘기해야하는데 그런거까지 꼬여버리잖아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만약 붙게되면 그렇기도 하지.. 하.. 진짜 머리아프다ㅠㅠ 난 여기가 많이 배울줄알고 선택한건데 전혀 아니었어.. 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쓰니가 회사에서 뭘 배우고 싶었던건진 모르겠어 하지만 회사는 뭘 배우러 가는 곳이 아니니 어딜 가도 그런 느낌은 들거야 아마....잘 고민해보고ㅠㅠ화이팅해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아 참고로 난 평생 공부해야하는 직업이야ㅋㅋㅋ 그래서 배운다는건데 내가 모르는걸 공부해서 궁금한게 생겨도 대답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랬엉..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아핰ㅋㅋㅋㅋ난 정말 일반적인 회사를 생각했어ㅠㅠ오해했다 미안!! 정말 답답하긴 하겠다....나는 혼자하는 일이라서 그런 회의감은 덜하긴한데 쓰니는 지금 아직 1개월차니까 어여 관두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하네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아냐아냐 보통 회사가 그러니까ㅜㅜ 일단 계속 트라이는 해봐야겠어 일단 여긴 진짜 아닌 것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쓴이에게
우선 지금 관둔다 얘기해도 한 달 후에 퇴사 가능하니까...지금은 계속 공고 보면서 컨텍해보고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면접 가능한지 물어보고 면접 몰래 다니고 하는게 최선인가....어찌저찌해도 복잡하긴하네ㅠㅠ새로운 회사도 한 달을 기다려주진않을테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몰라 만약 되면 응사할래ㅋㅋㅋ 사실 당장 오늘부터라도 때려치고싶기때문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 회사는 꼭 배울거 많고 쓰니에게 도움되는 회사였으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제발 ㅜㅜㅋㅋㅋㅋㅋ 암튼 고마워! 역시 마음이 더 확고해졌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반차나 주말이나 그렇게밖에안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면접보는 회사랑 조율하는 수 밖에 없는거지?ㅜㅜ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새 커플들 왤케 비주얼 별로냐
10:07 l 조회 2
회사 밥 혼자 먹는데 머 먹을까2
10:06 l 조회 7
퍼즐
10:06 l 조회 3
부장님!!! 일도 없는데 퇴근하고 싶습니다!!!!!1
10:06 l 조회 4
엄빠 몰래 학원 빼먹고 아파트 독서실에 숨어있는데1
10:06 l 조회 9
카드값 빠져나가는 일이 23일이고 돈은 24일에 들어오는데 이래도 연체 공유 바로 돼?? ㅜㅜㅜ1
10:06 l 조회 8
나 진짜 돈이 없는데 어떡하지..? 1
10:05 l 조회 11
병원 왔는데 진짜 처음으로 검사결과 정상수치 떴다
10:05 l 조회 10
촉촉한 황치즈칩 다들 주변 마트에 많이 팔아?5
10:05 l 조회 13
밥을 줄이니까 살 빠지긴 하는구나1
10:05 l 조회 12
젓가락 교정 반만 성공함....2
10:04 l 조회 11
좀 안 쎈 치약 추천해줄 수 있어?2
10:04 l 조회 9
휴가 한 달 남았다.....
10:04 l 조회 5
아 ㅁㅊ 이상형 발견했는데 암것도 할 수가 없다 1
10:04 l 조회 12
마운자로 1팩이 1주치야?!1
10:04 l 조회 8
너네 지하철 옆자리 냄새나는사람 앉으면 자리 옮겨?5
10:04 l 조회 20
확실히 주식예기 엄청 줄어들었네 ㅋㅋㅋㅋ1
10:03 l 조회 11
월세 10 줄일려면ㄴ 보증금 얼마 높여야돼?1
10:02 l 조회 11
일주일 안에 단어 2000개 외우기 빡세지..?2
10:02 l 조회 7
와 저 혐오 엠비티아이 인프제 왜케많음12
10:02 l 조회 5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