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8697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항상 기본적인 예절이나 배려해야 하는 상황들임에도 불구하고 본인 편한 대로 마이웨이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탄식밖에 안 나오는데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40~60대 였던 듯 방금도 그렇고... 

아니 구급차 사이렌 울리면서 오는 거 눈 멀쩡하고 귀 멀쩡하면 모를 리가 없는데 그 조금을 못 기다려서 신호등 초록불 켜지자마자 무시하고 뛰어서 건너는데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다 

아니 뭐 뛰어서 건너가는 건 양반이지 구급차 완전 나몰라라 무시하면서 천천히 걸어가는 건 뭔지 

진짜 내가 프로 불편러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런 사람들 유심히 보는데 정말 대부분 어르신들이라 더 안타까운 것 같음
대표 사진
익인1
인정.. 한 버스만 서는 정류장에 사람들 줄 쭉 서있는데 뒷문으로 새치기해서 들어가던 분 잊혀지지 않아.. 그분도 그 나이대 쯤이었는데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키가 작은 사람들은 어릴때 소식하거나 편식했었나
10:52 l 조회 2
뻘글인데 세상에 여자만 있다면 글래머보다 슬렌더가 몸매 좋다의 기준이 되지않을까
10:52 l 조회 2
나는 여자지만 똑똑한 여자가 너무 좋아
10:52 l 조회 2
꼴리는 사람 VS 편안한 사람1
10:51 l 조회 6
남자들한테 궁금한 거 있어 1
10:51 l 조회 8
매직하고 머리묶기 언제부터 가능해?
10:51 l 조회 3
처음엔 누구나 더디다고 하지만3
10:50 l 조회 6
유지장치떨어져서 치과가야되는데 예약을 잡을수가없음
10:50 l 조회 9
방귀 많이 뀌면 빤스 누래져!?4
10:50 l 조회 15
긋뭘닁야
10:49 l 조회 4
중소 첨 다니는데 나가라고 눈치 주는걸까?
10:49 l 조회 14
우리집에 딸만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늘 생각해..1
10:49 l 조회 15
네일 풀컬러 예약했는데 자석 해달라면 해줘?2
10:49 l 조회 17
외모로 서로 좋아서 사귀는게 찐사야1
10:49 l 조회 19
테일즈런너 다트로 빌샤 상자 33개 모아놨었는데
10:48 l 조회 2
오늘 반팔 에바야?
10:48 l 조회 10
와 운동가기 너무 귀찮다1
10:48 l 조회 6
운동 안하는데 식사대용으로 단쉐 먹어돋회나 4
10:48 l 조회 23
동생 흑역사
10:47 l 조회 11
수원 처음가는데 원래 왕십리행 지하철 배차간격이4
10:47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