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본적인 예절이나 배려해야 하는 상황들임에도 불구하고 본인 편한 대로 마이웨이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탄식밖에 안 나오는데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40~60대 였던 듯 방금도 그렇고... 아니 구급차 사이렌 울리면서 오는 거 눈 멀쩡하고 귀 멀쩡하면 모를 리가 없는데 그 조금을 못 기다려서 신호등 초록불 켜지자마자 무시하고 뛰어서 건너는데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다 아니 뭐 뛰어서 건너가는 건 양반이지 구급차 완전 나몰라라 무시하면서 천천히 걸어가는 건 뭔지 진짜 내가 프로 불편러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런 사람들 유심히 보는데 정말 대부분 어르신들이라 더 안타까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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