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프고 학교도 너무 바빠서 일주일동안 밥 못챙겨줬어. 점심시간에 근처에서 비맞고 떨고있는거 봤는데 오늘은 밥도 삼김 길거리에서 먹을만큼 바빠서 그냥 지나쳤는데 일 다 끝내고 장보러 나가려니까 죽어있어... 태어난지 3주도 안됐고 버려진건지 어쩐건지 엄마 고양이랑 형제들도 안보였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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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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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프고 학교도 너무 바빠서 일주일동안 밥 못챙겨줬어. 점심시간에 근처에서 비맞고 떨고있는거 봤는데 오늘은 밥도 삼김 길거리에서 먹을만큼 바빠서 그냥 지나쳤는데 일 다 끝내고 장보러 나가려니까 죽어있어... 태어난지 3주도 안됐고 버려진건지 어쩐건지 엄마 고양이랑 형제들도 안보였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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