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흑심 있다니 어쩐다니 하는 인간이 내가 답장 없으니 계속 톡 보내서 모과청 만든다고 칼질하는 중이라고 하니깐 다 만들면 한 병 달래. 내가 지금 10시 반부터 자르는데도 아직도 자르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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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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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흑심 있다니 어쩐다니 하는 인간이 내가 답장 없으니 계속 톡 보내서 모과청 만든다고 칼질하는 중이라고 하니깐 다 만들면 한 병 달래. 내가 지금 10시 반부터 자르는데도 아직도 자르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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