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87604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나 카레 진짜 안좋아하거든 근데 엄마가
147
7년 전
l
조회
4583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나 카레 안좋아하는 거 알면서 아침밥으로 카레 해주고 내가 안먹는다 그러면 그거라도 먹어 하는데 진짜 서운하다 내가 카레 안먹는다고 예전부터 말했는데 뭔 그거라도 먹어야
3
연관글
나 올해부터 혼자 자취하는데 집터가 너무 안..
1
별로 안 좋아하는 남자애가 나보고 꼬마공주..
22
악 술 취했나 진짜
요즘 해가 짧아진거 같아
3
익인1
쓰니한테 관심이 없는거.. 우리엄마도 그래 몇번을 말해도 대충듣고 흘려들어서 맨날..
7년 전
익인2
그러면 쓰니가 라면 끓여먹으면 되지 않을까... 어머니 입장에선 그래도 애써 손수 만드신건데
7년 전
글쓴이
아침부터 라면 먹기가 좀 그래서..
7년 전
익인3
혹시 어머니가 좋아하실수도 있지 않을까..?
7년 전
익인4
너가 차려먹으면 될일
7년 전
익인7
22
7년 전
익인9
33
7년 전
삭제된 댓글
(2018/10/30 14:42:4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익인10
철없기 그지없는 글에 무슨 반응을 원하니..? ㅎㅎ
7년 전
글쓴이
? 대체 어디가 철없다는거 카레 안먹는데 속상하다 라는데 뭔 어머니가 해주시면 다 속상하면도 안되니?
7년 전
익인12
그니까 그게 그렇게 싫으면 너가 차려먹으라고... 차려주시는거 받아먹는 입장에서 이건 좋고 이건 싫고 이러는게 철없는거지 머야
7년 전
글쓴이
12에게
나도 차려 먹는다니까? 아 답답쓰ㅠ 무슨 맨날 받아먹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줄 알아.. 내가 엄마한테 카레 싫은데 왜 줘!!! 빼애액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카레 안먹는 거 알면서 자꾸 해주시니까 속상한거지 암말도 안하고 그냥 안먹겠다고 하고 안먹었는데.. 엄마가 옷사오면 별로라는 평도 못한다는 거 아녀
7년 전
글쓴이
글쓴이에게
글에는 카레 안먹는데 엄마가 항상 챙겨줘서 속상하다 뿐인데 너가 나한테 철없기 그지없다는 말을 하면 내가 뭐라고 해야되냐?ㅋㅋㅋㅋㅋ
7년 전
익인39
12에게
쓰니가 싫어하는걸 아는데 계속하면 속상할거같은데..??ㅋㅋㅋㅋ요점 빗나간듯
7년 전
익인51
12에게
익명이 너 말 되게 상처받게 한다 무슨 말을 그런 식으로 해 얼굴 모른다고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야
7년 전
익인65
말넘심인데...?익잡은그냥 자기 아무말이나올리는곳이야
7년 전
익인41
333
7년 전
익인48
포인트는 쓰니가 싫어하는음식인지 엄마가 관심이 없어서 서운할수 있다는건데, 요점을 못잡고 꼬투리잡는걸로보임
7년 전
익인49
22222222
7년 전
익인63
33333333
7년 전
익인75
44
7년 전
익인81
55555555555
7년 전
익인98
66
7년 전
익인112
77
7년 전
익인117
88888
7년 전
익인123
9999 아주 부모님한테 뭔말만 했다하면 철없는애로 취급함 유교마인드
7년 전
익인84
와..
7년 전
익인90
걍 꼬인듯
7년 전
익인130
배려심, 이해심, 철없는건 그 쪽 같은데?
7년 전
익인134
이와중에 22,33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원래 엄마는 원하시는거 하시더라
7년 전
익인6
나도 카레 안좋아했는데 카레가 머리나 눈에도 좋고 몸에 좋으니까 어머니 마음엔 안 좋아하더라도 한숟가락이라도 먹어줬으면 하는거지.. 맛있고 없고를 떠나서 쓰니 챙겨주고 싶은 마음인거.. 그냥 안좋아하더라도 어머니 마음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먹어주면 어머니는 좋아하실거야 아침에 일어나서 밥차려주는게 쉬운일은 아니잖아
7년 전
익인11
22222
7년 전
글쓴이
카레를 못먹고 안먹어..
7년 전
익인8
어머니도 다른 반찬 하기 힘드신가보제... 아침 차리는 게 얼마나 힘든데...
7년 전
글쓴이
응 힘든 거 아는데 카레 안먹는데 자꾸 카레 챙겨줘서 나도 속상한 것 뿐이야 엄마한테 뭐라고 한적도 없고
7년 전
익인13
난 이해됨ㅠ
7년 전
익인14
속상한거 인정 나도 해산물 못먹는데 맨날 반찬에 생선 올라오고 바다친구들 투성이라 너모 속상하다
7년 전
익인15
왜 이게 쓰니한테만 뭐라할일이지..
7년 전
익인16
쓰니가 걍 반찬투정하는 것도 아니고 왤케 뭐라 함 카레 못 먹는다잖어 우리 엄마도 나 닭발 못 먹는 거 알면서 계속 함 난 따로 라면 끓여 묵음 ㅎ
7년 전
익인17
쓰니 맘 안다 진짜ㅠㅠ 많이 속상했겠다
7년 전
글쓴이
진짜 괜히 혼자 속상해서 글 올렸는데 댓글에는 니가 철없다 엄마 생각 좀 해라 하면서 가르치려 드니까 더 기분 나쁘네 무슨 카레 반찬 나왔다고 엄마가 차려준 아침밥상
엎고 나온 줄 알겠어 한평생 같이 살아온 엄마가 내가 싫어하는거 좋아하는거 딱히 감흥없어 하는게 얼마나 속상한 일인줄은 알고 얘기하니.. 카레 너네나 많이 먹어
7년 전
익인18
난 이해 되는데 나 같아도 속상할 것 같아
7년 전
익인20
쓰니가 밥을 차려 먹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싫다고 말 했는데도 신경 안써주시는 거.. 속상할 것 같은데
7년 전
익인19
우어 나도 카레 싫어 그래서 난 카레 나오면 구냥 김에 밥 먹어 나 빼고 다 카레 좋아해서 ㅠㅠㅠㅠ 카레 왜 있냐
7년 전
익인21
헐 나랑 똑같다ㅠㅠㅠㅠ 난 꾸역꾸역 먹다가 요즘에 카레 하면 그냥 안 먹어... 내 동생은 좋아해서 걔가 다 먹음^^
7년 전
익인22
아니 다들 민감하게 반응하는거같네,,
7년 전
익인23
원래 우리 엄마들 나이 되면 잘 까먹는다.. 그리고 카레가 어머님 만드시기에 편하실수도 있고 어머님도 다른 신경 쓸거 많으실텐데 일부러 쓰니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오늘도 우리애 싫어하는 카레 만들어볼까~ 하고 만드시는건 아닐거야. 내가 보기에는 카레에 너무 의미부여해서 괜히 자기 속만 더 상하게 하는거 같다.. 쓰니가 싫어하는 음식이라도 어머님은 정성들여 만드는거니까 어머니한테 여러번 싫어한다고 했는데 왜 계속 만들어주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엄마가 정성 들여서 만드는 음식 나도 먹고싶은데 카레를 정말 못먹겠어서 엄마 정성 무시하는 딸 되는거 같아서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말씀드려 보면 어머니도 다음부턴 기억하지 않으실까
7년 전
글쓴이
아냐 내가 카레 안좋아하는 거 알고 계셔.. 근데 모르겠어 그냥 하시는가봐
7년 전
익인115
그럼 어무이가 카레를 좋아하시는거 아닐까 ㅠㅠ 속상해하지 말아라 쓰니야 잘 생각해보면 쓰니의 음식취향은 미처 신경 못쓰셨더라도 다른 많은 부분들에서 어머니가 쓰니를 많이 신경쓰고 계실거야.. 쓰니가 익잡에서 속상한 마음 이해받고 싶은만큼 우리 어머니들도 이해 받고 싶으신 분들이시니까
7년 전
익인25
오잉 난 이거 쓰니가 속상할수도 있다고 보는데.. 카레 안좋아하는거 알면서도 카레 해주시는건 나같아도 서운해ㅠㅠㅠㅠㅠ
7년 전
익인26
난 쓰니맘 충분히 이해가는데.. 나도 매운탕 안먹고 싫어하는데 진짜 일주일 내내 매운탕 해주셨을때 진짜 서운했음 ㅠ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나도 밥 알아서 잘 챙겨먹긴해 그래서 매운탕이 반찬이면 계란후라이해서 내가 따로 먹긴함.. 근데 그거랑 별개로 '서운'한 마음이들수도 있다는 거임
7년 전
익인27
쓴아 너무 맘상해하지마ㅜ
7년 전
익인28
나도 쓰니 마음 이해가 가ㅠㅠㅠㅠ 근데 철없는 행동이라고 하는건 이해가 안간다...
7년 전
익인29
편식도 아니고 못 먹는거라는데 왤케 반응 날카로울 일ㅠㅠ..
7년 전
익인30
뭘이거가지고 철없다고 고나리를..... 쓴아 속상해마 ㅠ
7년 전
익인31
이게 철없는 행동인가..? 그냥 속상하다는 글 아니야?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네
7년 전
익인32
꼰대 엄청 많네 쓰니 이해됨 평소에 싫다고 얘기한건데 그런 거면 속상하지 뭘 철없다고 해 자기들은 부모님이 다 해주시는 건 아무소리없이 다 먹고 하라는 거 다 하는 것도 아니면서
7년 전
익인33
실제 일이면 속상한 일 맞는 것 같은데
7년 전
익인34
엥 쓰니 마음 이해가는데 ㅠㅠ 토닥토닥
7년 전
익인35
너네 울집오면 기절초풍한다 나 해산물 알러지있는데 일주일 내내 해산물 요리 먹고 그 담주 주말에 나 델구 랍스터 먹으러 갔어... 가족들은 서로 좋아하는 거 먹을 동안 난 여느때랑 다름 없는 밥 해먹으면사 울었는데 이래도 철이 없는거냐
7년 전
익인36
여봐라 다들 우리집을 겪게하라
7년 전
익인37
속상할 일 맞는 거 같은데 ㅠㅠ ... 나였어도 엄청 속상했을 거야 ㅠ 에고
7년 전
익인38
나 같아도 서러웠을 것 같아 한탄하는 글 같은데 왜 이리 다들 예민 반응이야 왜 쓰니 입장은 생각 안 해?
7년 전
익인40
쓰니 속상하겠다ㅜㅜㅜ 이건 반찬투정과 별개로 속상함ㅠ 나도 내가 회 싫어하고 못먹는거 알면서 다 좋아 하니까 명절때면 회떠서 먹는데 나는 못먹고 그냥 기본반찬에 먹을때 좀 슬프더라ㅜㅜ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마음이 그게 아니야
7년 전
익인43
쓰니보고 철없다는건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가... 반찬투정도 아닌거같은데 이건? 솔직히 카레가 몸에 좋아서 먹일 음식도 아니고..너무 억지스럽
7년 전
익인44
위에 댓글들 왤케 예민해? 진짜 쓰니가 화를 낸것도 아니고 .. 쓰니 속상해할만해 위에 댓글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마ㅠㅠ
7년 전
익인45
쓰니가̌̈ 안먹겠다고 카레를 갖다버렸어 집을 나갔어 그냥 속상하다고 올린글에 굳이...
7년 전
익인46
서운할 수 있겠다 나도 엄마가 가끔 나 토마토 안 먹는거 까먹더라구 근데 이걸 까먹으시니까 속상하기도 하면서 이 속상함이 나에 대한 관심의 결여인가 싶기도 하고 엄마가 자꾸 까먹는가 싶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더라 쓰니도 속상할 것 같아ㅠㅠ
7년 전
익인47
못먹는 음식 절친들이 몰라줘도 좀 섭섭한데 가족이면 더 그렇지 않으메,,? 엄니한테 화낸것두 아니구,,, 그저 섭섭하다는데 이해하고 안아주어도 되자나,,, 현실에서도 속상한데 인티에서까지 혼쭐나면,,,
7년 전
익인52
쓰니야 너무 상처받지 말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
나도 오이 못 먹는데 엄마가 맨날 오이무침에 오이반찬 오이오이오이 강요하면 섭섭할 것 같아
7년 전
익인53
이게 뭐가 철없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냥 못먹고 안먹는거 말했는데두 자꾸 해주시니까 서운한 마음에 쓸 수 있는거지 너무 예민러들 많은듯
7년 전
익인54
우리 부모님도 그래 나 햄 안 좋아하는데 맨날 볶음밥에 햄 넣고 카레 안 좋아하는데 카레 해주고ㅠㅠㅠㅠ말해도 맨날 그래 진짜 몇 번을 말해도 그래서 속상했는데 지금은 걍 받아 들이고 있지만....
난 쓰니 마음 충분히 이해해 내가 싫어하는 반찬 때문이 아니라 내가 이미 말했는데 무시하나 싶어서 서운한 건데ㅠㅠㅠ
7년 전
익인55
공감능력도 떨어지고, 아주 이성적인 척 하는 사람들 많네
당연히 서운하지 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얘기할때도 그런식으로 얘기하는지 궁금하네
7년 전
익인56
대체 뭐가 철이 없는 거야 이게 ㅋ ㅋ ㅋ ㅋ ㅋ ㅋㅋ아침 밥 맨날 본인이 차려 먹나보지... 쓴아 속상할 수 있어 토닥토닥
7년 전
익인57
와 내가 카레 안먹어서 쓰니 이해돼ㅜㅜㅜㅜㅜㅜㅜ
7년 전
익인58
헉 나도 카레 싫어하는데 우리집 맨날 카레먹어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익인59
이게 왜 철이 없는 일;
7년 전
익인60
나도 바나나 간 우유 진짜 싫어하는데 엄마가 해 놓고 먹으라 그래서 몇번을 내가 이거 싫어한다고 말했지 !!!!!!!!!!! 하니까 안해주더라구... 그래서 난 쓰니 이해해...
7년 전
익인61
나같아도 그냥 속상할거같은데 나도 내가 싫어하는게 있는데 먹으라고 여러번 계속 그러면 너무 싫어 나한테 관심없는가 싶어서
그리고 내가 싫어서 안먹는다 하면 이해 못한다는 식으로 말하면 기분 너무 나쁨
7년 전
익인62
왜 갑자기 카레가 먹고싶어지는가
7년 전
익인64
뭘 차려먹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아웃 오브 요점 ㄷㄷ
7년 전
익인68
나도 이해 감
물론 엄마가 맨날 차려줘야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먹어먹어하면서 내가 못 먹는 거 해주면 난 좀 그럼 ..그럴거면 먹어먹어 강요하지말던가 ㅜ
우리엄만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만 항상 해줌
먹기싫은 것도 아니고 못 먹는 음식인데
생선 자꾸해주면 나는 그냥 아무 말 안하고 방에 들어가고 ,,,,
7년 전
익인69
반찬투정 맞는데 속상할 일도 맞음
가족들이 좀 더 자기한테 관심 가져줬으면 하는데 안주니까 서운하지
엄마한테 카레 못 먹는다고 진지하게 다시 말씀드리고 또 카레 주시면 다른 거라도 꺼내 먹어
제대로 말씀 안 드리면 엄마 입장에선 반찬투정하는 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말씀 드릴때 떼쓰지말고 차분하게 조곤조곤 얘기해야 서로 기분 괜찮아져 악쓰고 울고 그러면 엄마도 화나셔
7년 전
익인70
22.. 그리고 부모님들이 생각보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 잘 기억 못해ㅠㅠ
7년 전
익인80
ㅁㅈ.. 나 새우알레르기있는데 새우먹으러 가자고 할때도 많음 ㅋㅋㅋㅋ.. 자주 깜빡깜빡 하시드라
7년 전
익인85
그래서 나도 그럴 땐 알아서 내가 안 먹엉ㅋㅋㅋㅋ 나 하나 안 먹는다고 매일 그 반찬을 안 할 수도 없고 엄마아빠도 사람인데 어떻게 하나하나 신경쓰겠어~ 이런 생각으로..
7년 전
익인86
나도 ㅋㅋㅋㅋㅋㅋ 그냥 애초에 밥 차려먹는걸 내가 해먹는걸로 타협봤다
7년 전
익인78
44
7년 전
익인71
충분히 속상할만 한데 무슨...
7년 전
익인72
뭐야 당연히 서운한 거 아닌가 나 없을 때도 아니고 입에도 안 대는 음식 굳이 해주는데
7년 전
익인73
왜 쓰니보고 어머니를 생각해서 카레 먹으라는거지..?카레 싫어한다는데..몸에 좋은음식은 카레 말고도 많앙..
7년 전
익인74
예전부터 말했는데 그러신거면 쓰니가 충분히 속상할수있지ㅠㅠ안먹는걸 억지로 먹을순없으니
7년 전
익인79
완전 이해 가.. 나도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수십번을 말했는데 엄마가 너 매운 거 싫어하니? 이랬을 때 뭔가 싶었음..
7년 전
익인82
와 자기가해먹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ㅋㅋㅋ 서운하다는게 요점인거같은데
7년 전
익인83
누구보다 나를 계속 봐왔을 엄마가 내가 싫어하는 음식이 뭔지 몰라도 서운할 것 같은데 쓰니는 심지어 못 먹는 음식아님..? 편식도 아니고... 나였어도 속상하다...
7년 전
익인87
난 반응들이 신기하다 글만 읽으면 투정부리는 거 맞는데 뭔 공감능력 부족 까지야
7년 전
익인88
난 쓰니맘 너무 이해되는데 몇십년 같이 살았으면서 취향같은거 하나도 이해 안해주는거쟈나ㅠㅠ
7년 전
익인89
쓰니가 카레 안 좋아하는 걸 진지하게 말 안 해본 건 아니야? 무조건 아 싫어한다고, 안 먹는다고 이러고 짜증내고 화내면 부모님 입장에선 반찬투정하는 애로 밖에 안 보이실 듯ㅠㅠㅠㅠ
차분히 말 해봐. 엄마 나 카레 안 좋아하는데 아침엔 안 해줬으면 좋겠어~ 이런 식으로!
7년 전
글쓴이
그런적 없어 ㅠ 화내고 그런적도 없구 그냥 나 카레 싫어한다 안먹는다 많이 말했어..아침에도 카레는 안해줬으면 좋겠다고도 했었구 ㅠㅠ
7년 전
익인119
속상하지만 그럼 다시 말해봐야겠다..
카레 싫어하는데 안 해주면 안될까, 엄마 나 카레 싫어하는 거 모르낭?? 하면서ㅠㅠㅠㅠㅠ 부딪히는 거 싫겠지만 계속 그러고 살면 쓰니도 엄마에 대한 마음이 안 좋아질 거고 계속 카레해줄때마다 속상할 테니까ㅠㅜㅜ
7년 전
익인91
맞아...나도 카레나 짜장 같은거 못먹고 특히 버섯,가지향때문에 못먹는데 자꾸 아는데 편식은 안좋다고 계속 해주시다가 결국 크게 체하고 다 뱉어내고 울고 그 후로 며칠간 음식보면 다 게워내서 그 뒤로는 나 못먹는거 일체 안해주심... 엄마도 나 못먹는거 아는데 편식이 더 안좋다 생각해서 챙겨주시다 참사....
7년 전
익인92
나도유부초밥싫어하는데 초딩때맨날그거해주심ㅋㅋㅋ 근데걍그러려니했어...
7년 전
익인93
난 사과알러지있는데 아침에 사과갈아서 줬어..ㅎ..먹고 응급실갔는데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익인94
ㅋㅋㅋㅋ흐앙 ㅠㅠ
7년 전
익인95
어머님들은 싫다고해도 그냥얘가반찬투정하나보다 정도로생각하는것같어..ㅠ
7년 전
익인96
이거 왜 공감 못 하지? 나 매운 거 못 먹는다고 했을 때 엽떡 먹으러 가자 하면 내가 매운 거 못 먹는 거 기억 못 해 줘서 서운할 때랑 비슷한 맥락 아님? 반찬 투정하는 거랑 별개의 문제인데... 쓰니는 그냥 내가 이런 거 못 먹는다는 걸 기억 못 해 주는 게 서운한 거지 카레 해 줬다고 기분 나빠하는 게 아닌 것 같은데
7년 전
익인100
그래맞아ㅠㅠㅠㅠㅠ기억 못해주는게 섭섭한거야...한두번 말했겠어 설마..글 쓸 정도면 적어도 대여섯번은 넘었겠지..ㅠㅠㅠ 나도 완전 공감함
7년 전
익인97
엇... 그냥 읽으면서 드는 생각인데 어머니가 카레를 너무 좋아하시는 게 아니었던걸까...? 그렇지 않고서야 싫다고 하는데 자꾸 하실 이유가 없는 것 같아서! ㅠㅠ
7년 전
익인99
근데 나도 뭔 느낌인지 알아ㅠㅠ내가 요리하는 거 좋아해서 자진해서 상차리거나 요리할 때 많은데...항상 그럴때마다 어휴 얘는~~~ 너희 언니 그거 안 먹잖아 너희 언니 그거 못먹어 그것도 몰라? 하면서 정작 내가 김밥이나 비빔밥같이 섞인 것 못먹고 태어나서 한 번도 입에 대본 적 없는데 그래?몰랐다 이 맛있는 걸 왜 안먹니? 너도 참 별나다 별나 하고.....진짜 차별받는 느낌이야 아빠나 언니 싫어하는 음식은 다 알면서...내가 살아생전 입에 대본 적도 없는 음식 잔뜩 해서는 안먹는다고 뭐라하구....................쓰니야 난 진짜 쓰니 완전 이해해 쓰니편이야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익인101
나 언제한번 울었던거 같아 엉엉 아주 심하게... 계란을 그냥 먹는걸 좋아하는데 항상 야채를 넣어 주는거야... 차라리 야채를 따로 달라고 수십번 말했는데 계속 그러시는거 보고 내 말은 말이 아닌가 싶어서 식탁 앞에서 진짜 서러워져서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쓰니가 완전 이해감... ㅠㅠㅠㅠㅠ 그때 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은데 엄마도 엄청 미안해 하시면서 기억 못하셨다고 하더라구 흘러들어간 말엔 집중을 잘 안하게 되니까... 너무 서러워 하지마 쓰니야...
7년 전
익인102
위에 익인이들 좀 날카롭다.. 계속 못먹는다고 얘기했는데 해주는거면 나한테 관심이없나?싶어서 충분히 서운할수있는 문제같은데... 물론 아침밥차리고 고생하시는게 정말 고마운일인건 알지 근데 쓰니가 자기 싫어하는거 해줬다고 밥상엎고 땡깡부린거도 아니고 그냥 서운하다고 익명에 털어놓는거정도는 할수있는거아냐?
7년 전
익인103
쓰니 마음 나도 알아... 나 감자탕 싫어하는거 엄마도 아는데 내가 싫다해도 오빠나 아빠가 좋아하면 안해줄 수 없더라ㅠㅠ 알러지가 있거나 못먹는게 아니라면 내 밥만 따로 챙기기는 엄마도 번거롭고ㅠㅠ
7년 전
익인104
쓰니말 완전 이해되는데..섭섭할 수도 있지.
왜이렇게 가르치려들어..ㅎㅎ
7년 전
익인105
맞아 나도 쓰니 넘 공감돼 카레 못 먹고 안먹는데 엄마가 카레맛있다면서 자꾸 권유하는거 좀 그래
7년 전
익인106
에?????? 당연히 속상할수 있는거 아님???? 그럼 난 나 카레 못먹는다고 했잖아 안먹어 이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이 쓰니 사랑하시는걸 쓰니가 모르고 쓴글도 아니고 그냥 서운해서 그런건디
7년 전
익인107
나도야... 우리 엄만 전업주부라서 항상 아침 차려주시는데 나 떡 진짜 싫어하는 거 알면서도 일주일에 다섯 번은 떡임..
7년 전
익인108
충분히 속상할만 한데...
7년 전
익인109
글의 요점을 파악 못하는건가,,,ㅋㅋ
7년 전
익인110
속상하겠다 ㅠㅠ 나도 김치찌개 안좋아하는데 엄마가 김치찌개 해주면 속으로는 쬐금 속상하고든 ㅠㅠ 그래도 앞에서는 그냥 못먹는겅 아니니까 먹긴 하는데 퓨 쓰니는 카레 못먹으니까 더 서운하겠더
7년 전
익인111
그거 은근히 서운함 ㅠㅠ 근데 우리 엄마도 내가 싫어하는 거 잘 기억 못 하셔 나도 그럴 때 있고. 생각보다 헷갈리더라 쓰니 마음 풀어 ㅠㅠ 토닥토닥
7년 전
익인113
당근 서운하지
7년 전
익인114
울 엄마도 나 카레 안먹고 싫어하는 거 아는데 카레 해주실 때 있음.. 근데 나만 먹는 것도 아니고 가족들 다 먹는 거니까 나한테만 맞춰줄 수 없는 거 알아서 그냥 그러려니 함. 그냥 내가 알아서 다른 거 해서 먹고 그럼..
어머니 입장에서는 쓰니 건강 걱정 되니까 아침 굶는 거 원치 않으셔서 그거라도 먹으라고 하신 것 같다ㅠㅠ그래도 쓰니 입장에서 보면 서운할 수는 있겠다..이해해
7년 전
익인118
엄마가 쓰니 말 무시한건 아닌거 같고 기억을 잘 못하시는듯 ㅠㅠ 울 엄마도 귀담아서 안듣는일 많아서 내가 나 뭐 싫어 이러면 흘려듣는데 이거말고 딴거좋으니까 그거 해주면 안되냐고 하면 다음에 그거 기억하고 해주더라.. 뭐 해야될지 몰라서 그러는걸수도 아무래도 카레는 한번에 해놓고 데워 먹기만 하면 되니까 그러는거같은데.. 카레말고 짜장은 먹어? 그럼 카레말고 짜장이 더 좋은데 다음에 그거 해줘~ 이러면 다음부터 그거 해주시지 않을까 ㅠㅠ..?
7년 전
익인120
쓰니가 좋아하는 것만 맞춰 해줄 수 없어서 그런거같은데 ㅠㅠ 기분안좋을땐 충분히 서운할 수 있을듯.. 따른 간단한거 해먹고 등교나 출근하자
7년 전
익인121
쓰니가 밥상 엎었다면 몰라 그것도 아닌데 쓰니를 완전 불효자식으로 만드네
7년 전
익인122
쓴아 웹상에선 손가락 효도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신경쓰지마
7년 전
익인124
서운하겠다 쓰니도....
7년 전
익인125
속상할수도 있지 좀 예민하네..
7년 전
익인126
맞아 나도 많이 겪어봐써 얼마나 서운한지 알아 집에 가족이 많을 수록 더 빈번한 일인듯...
7년 전
익인127
난 항상 내가 알아서 챙겨먹거나 그냥 안먹는게 익숙해서 그렇지 웬만한 사람이면 충분히 서운해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은데? 철이 없는거랑은 별개의 문제...
7년 전
익인128
카레가 진짜 편하긴 함..! 남은 야채들 정리 되고...! 그래서 어머니가 야채 정리하고 다 카레에 넣으셔서 다른거 못해주시는거 아닐까..?!
진짜 먹는거로 서운하면 너무너무 서운해지는데ㅠㅠㅠ 나라도 속상하다ㅠㅠㅠ 기운내 쓰니야!! 몰래 카레가루 숨겨!!
7년 전
익인129
이거 징자 서운해,,, 난 아침에 베이컨 먹으면 배아파서 한 6년째 아침에 베이컨 안 먹는데 엄마가 동생 거 해준다고 나까지 베이컨 주면 왕서운했음 맨날 베이컨 배아프다고 안 먹는다 했는데 ㅜ
7년 전
익인131
ㅋㅋㅋㅋㅋ아댓글진짜답답하넼ㅋㅋㅋㅋㅋㅋ
7년 전
익인132
나도 카레 싫어하는데 자꾸 카레주면 서러움ㅠㅠㅠ안 그래도 집에 아무것도 없는데 뭐 만들지도 못하고 카레 다 먹을 때까지 다른거 만들기도 뭐하고 다른 가족은 만들어진거 먹을 때 나만 계란후라이하고 김에다만 먹고ㅠㅠㅠㅠ이게 얼마나 서러운데ㅠㅠㅠㅠㅠ
7년 전
익인142
22222 ㅠㅠㅠㅠㅠ진짜 싫어하는데 엄마 좋아한다고 계속 가져오면 한 두번은 같이 먹는데 다음은 힘들다고....
7년 전
익인133
카레가 아니라 어머니께서 쓰니한테 관심없는것같다는거에 서운한것같은디ㅠㅠㅠ
7년 전
익인135
맞아.. 나도 아침에 생선 구운 거 먹으면 이상하게 매번 체해서 싫다 하는데 주말 아침마다 생선구움ㅠㅠ 안 먹는다 하면 화내고.. 서운하지ㅠㅠ
7년 전
익인137
어머니께서 편한 음식이 하고 싶으셨나...? 아니면 어머니께서 카레 좋아하시는 건가ㅠㅠ
7년 전
익인141
난 애호박이랑 굴 엄청 싫어하는데 엄마가 엄청 좋아하시거든 엄마가 드시고 싶어서 해놨다가 나한테도 먹으라면 나 싫어하는 거 알면서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ㅠㅠ 짜증도 나긴 하는데 그래도 엄마도 드시고 싶은 거 만드신 거라 이해되기도 하고... 어머니께서 좋아하셔서 만드신 거라면 속상하더라도 이해해줘야 되지 않을까....? ㅠㅠ
7년 전
익인138
여기에 차려먹으라고 하는 댓글이 있다니 와우... 나도 엄마한테 아침에 고등어 못먹는다고 몇번 말해도 가끔 까먹으시더라ㅠㅠ
7년 전
익인139
댓글 진짜 답답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숨막혀서 못보겠다
7년 전
익인140
혼자 고구마로 성쌓고 그 안에서만 지내냐 몇몇댓글은ㅠ 그래서 사회생활은 어떻게해 사람이 서운하다는데 서운했겠다 속상했겠다 이 한마디를 못하냐
7년 전
익인143
댓글 내가 다 서운ㅠ 나도 진짜 해물탕 안먹고 별로 안좋아하는데 집에 먹을거없으면 엄마가 해물탕 밖에 안해서 왕 서운하고 왕속상하거든ㅜㅜ 이걸 경험해봐야 공감할줄아는건가?? 상황이 그냥 서운한데ㅜ
7년 전
익인144
우리 집은 내가 버섯 안 먹는데 다른 가족들이 다 좋아해서 버섯 되게 꾸준히 재료에 다 넣는다...ㅎ
7년 전
익인145
나도 떡국 못먹는데 못먹는거 알면서 계속 하심 ㅜㅜ 아빠랑 엄마는 좋아해서... 걍 떡국 끓이는 날은 난 따로 밥 먹음...
7년 전
익인146
나도 과일 알레르기 있는데 과일 먹을 때 가족들이 나 주고 하시거든.. 근데 그냥 나 과일 못 먹는다고 안 좋아한다고 얘기하면 그만임. 굳이 나를 생각해주지 않는구나, 나에 대해 무심하구나 생각할 필요 없고 그냥 어머니께 제대로 말씀드리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극우들 다 부자라면서 지원 물품이 왜 이래?
일상 · 2명 보는 중
자신이 죽는지도 모른채 죽음을 맞이한 사람
이슈 · 6명 보는 중
AD
현재 만우절이라고 남돌 홈마가 올린 충격사진.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배 가르는 수술 쉽게 봐서는 안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양상국이 동기들 이야기할때 박지선 이야기를 꼭 하는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기괴한 60대 고등학교 신입생 사건
이슈 · 4명 보는 중
AD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이슈 · 2명 보는 중
사망한 전 와이프가 데려온 딸
이슈 · 3명 보는 중
이제 노동절에 공무원도 쉰다아아아
일상 · 1명 보는 중
AD
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되는 태도.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명품관서 싼거 살때 직원이 하는 생각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확 바꼈다는 올해 운동화 트렌드..JPG
이슈 · 1명 보는 중
아니 취사병은 유미의세포들이 하는걸 진짜 사람이 하고있음..twt
이슈 · 3명 보는 중
석가탄신일에 절 가서 비빔밥 얻어먹은 사람.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신상공개 결정… 피의자 거부로 14일에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나 신기있음. 궁물 10명
271
일상
l
마운자로 그냥 무조건 맞으셈
96
일상
l
솔직히 비혼 거리는 사람 중 대부분은 못혼임
87
KIA
l
OnAir
❤️🐯260618 기아 달글 | ‼️올스타투표‼️ ₍ᵔ= ˃̵ጥ˂̵ =ᵔ₎ o O (양현종 190승) 제발..
5034
삼성
l
OnAir
💙🦁 260618 vs 키움 경기 달글 🦁💙 - 스윕 가져와 왜 안 돼? 연승 가져와 왜 안 돼? 스..
3955
야구
l
장터
🍀❤️오늘 양현종 190승하면 배민만원권 쏩니다 💛🍀
143
한화
l
OnAir
🧡🍀🦅 260618 달글 🦅🍀🧡
1869
롯데
l
🌺 260618 달글 // "GO HIGH!" 오늘도 온다 온다 승리의 기운이 ϵ(๑ ᵕ🙏ᵕ ๑)϶ 🍀🥦🧂🫘🌺
2338
주식
l
정신적 피해보상 받아야한다 생각하는 주주들 뭐 갖고있음?
78
SSG
l
OnAir
🖤 0618 달글 🖤
1931
이성 사랑방
l
4-6월에 많이 헤어진다던데 진짜인가보네,, 전애인한테 하고싶은 말 한마디씩 하자
61
두산
l
OnAir
💙260618 두산vsKT // 야수들아 투수를 돕자 ʕ ᵕ🙏🏻ᵕ ʔ 💙
1499
LG
l
OnAir
👯♂️❤️ 톨: 톨허스트가 던지면 타자들은 허: 허겁지겁 스: 스윙 잘못 날려 트: 트윈스가 이긴다!..
1760
NC
l
OnAir
엔다야 그 아 아니야 그냥 힘내라고 화이팅~ | 260618 달글
1008
키움
l
👊안우진 승투 만들자고,,,,임시달글🍀
1382
메가박스 망해? 토스페이 카카오 결제 막혔다는데..
8:41
l
조회 1
하닉 1주 235에 들어갔는데 지금 거의 +50…
8:40
l
조회 10
강아지 키우는 익들아 얼마나 강하게 훈련했어?
8:40
l
조회 6
아직 본장 열리지도 않았는데... 본장 열리면 290은 걍 찍겠는데
1
8:39
l
조회 14
하이닉스 그래서 언제 조정오냐
8:39
l
조회 24
하이닉스는 들고 있는 보유자들도 포모 온다고 했음
4
8:38
l
조회 51
오늘은 진짜 삼전하닉 들어가면 안될듯
2
8:38
l
조회 37
아 어제 51.8까지 빠졌었는데 오늘 52.2 됐어...
4
8:38
l
조회 20
난 왜 유사연애밖에 못할까
2
8:38
l
조회 15
즐거운 하루 보내
3
8:36
l
조회 12
주식 안할란다 체결안됐고 잠 못잤음
8:36
l
조회 44
혹시 브라질리언 왁싱 주기적으로 하는 익 있어? 질문이 두 가지 있어
14
8:36
l
조회 14
삼성전자 안산 익들 빨리 지금이라두 탑승해
2
8:36
l
조회 114
오늘 지하철에 빨간티 많네ㅋㅋ
2
8:36
l
조회 22
어쩌다발견한하루
추가하기
더보기
N년전 하루...
다들 아는형님 보고 있니ㅠㅠ
2
블루레이 못 산 어하루러들 2차 열렸다!!
우리 감독판 블루레이 확정이다!!
6
하루야....
2
아직 과몰입 못 벗어난 살암
6
의료계통 종사하는데 이거 텃세야?ㅜㅜㅜ
8:36
l
조회 11
아니 그런데 하이닉스 이렇게 오르는 이유가 뭐임??? 진짜???
2
8:36
l
조회 95
사회적으로 성공한 직업으로 잘나가면
3
8:36
l
조회 14
주식이 호락호락 하지 않다고 느낀 새내기 대학생
2
8:35
l
조회 43
단정하게 입어야 하는 직장익들아
1
8:34
l
조회 11
본인표출
죄송합니다
8
8:34
l
조회 7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40
1
혹시 하닉 미쳤나,,,?
14
2
이미 하이닉스 500예측 나왔음...
13
3
대박 드디어 2억..
4
4
울엄마 하닉 110에 60주샀다는데 지금 얼마나 좋을까
8
5
너네 월급으로 하닉 1주 살 수 있음?
22
6
하닉 190만원 조정왔을 때 샀는데
7
7
하닉 수익률 보고 미쳤구나 싶어서 그냥 1주 더 삼..
4
8
와 나 버스에서 대참사 날 뻔
25
9
24살 인생 성공햇따
3
10
주식 공부? 필요없다
8
11
삼성전자 안산 익들 빨리 지금이라두 탑승해
2
12
하닉 무서워하다가 결국 인생여전..
6
13
하닉 조정 와도 얼마나 떨어질ㄲ ㅏ…
3
14
아니 그런데 하이닉스 이렇게 오르는 이유가 뭐임??? 진짜???
1
15
와 스페이스 엑스 어제 차트 너무한데
2
16
하닉 배 겁나 아파 야발
3
17
삼성전자 안산 익들 지금 프장에 사라
18
너무 광기 아니야?
2
19
죄송합니다
8
20
아이폰 걍 올해사야할 듯
2
1
여기서 이뻐야 진짜 이쁨
6
2
마트료시카는 러시아 가서 사세요
3
3
키보드 Caps Lock 키를 쓰는 이유
23
4
거짓말 같이 8억2천 모았다
3
5
배가 쏘옥 들어가 보이는 티셔츠
8
6
차박할 때 차문 열어 놓으면 큰일남
7
7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
59
8
루브르 탈출한 썰 푼다
9
주차할 때 운전자들의 공통점
16
10
1조 8천억 복권 실물짤
58
11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76
12
커피시장 90% 장악한 기업
13
번개 치기 직전 신호
14
쌍팔년도는 몇년도일까요?
15
나도 모르게 못생겨지는 습관
2
16
요즘사람들 나이 간음이 안된다
25
17
나 닭갈비집 알바하는데
18
영국 서점의 한국문학 코너 근황
27
19
귤을 너무 많이 먹으면 죽는다
20
코수술 했나본데..
1
1
광화문 가수 오나봐
4
2
정보/소식
[오피셜] 대한민국 라인업(vs 멕시코)
1
3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상대 전승이래...
6
4
광화문 지금 사람 진짜 없음 오늘 평일에 일찍 시작하는날이라 그런가
4
5
라이즈 위시 자컨 조회수 잘나왔다
6
내일 서울 비 많이 오니ㅠㅠ
7
주연이 누구야?
11
8
요즘 배우들 비주얼이 확실히 다르구나
1
9
유우시랑 앤톤 친해진 계기가 궁금함
3
10
라이즈위시 축구 자컨 잼서????
2
11
알디원 중국음식 역조공 엄청 많이 해준당
15
12
아침에 은석성찬 01즈와 원빈시온 02즈(? 보고 기분좋아짐
13
월드컵 9시 아니었어??
1
14
정보/소식
하츠투하츠, 22일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새 문제 공개
15
오늘 왜케 습하냐
4
16
오늘 멕시코전 어떻게 나와야 우리한테 좋아?
3
17
월드컵 덕분에 아침에 치킨도 먹고
18
이재명 억까 보니까 돌판은 억까도 아니다
1
19
이 춤 뭔지 아는 사람 옛날춤인데
8
20
아 미친 핸드크림 발랐는데 손등에 상처 있었음
1
1
우영우 한바다 변호사들 다 20대였구나
2
2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 임지연은 참지 않아…허남준 괴롭히는 고모들에 '꽃 타..
5
3
정보/소식
유부녀킬러
이은샘, 공효진 시누이 된다…MBC '유부녀 킬러' 합류
1
4
레이디두아 사라킴이 김미정 죽인 거
1
5
로코를 연달아 몇 개 달리니까 다들 앓는 방식이 비슷한 거 같음
2
6
엘르 커플 화보 잘 찍어서 좋았는데
7
멋진신세계
광공집이 대군자가 방이랑 비슷하네 (아련)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