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잖아... 대부분 예뻐진 자신을 보고 되게 행복하고 즐겁잖아...탈코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예뻐지는 게 자기만족인 사람들도 있잖아... 탈코하는 친구한테 어제 어디 성형할건데 괜찮을 것 같냐 이 한마디 했는데...무슨...ㅋㅋ...자기는 예뻐지려고 아픈거 싫다. 왜 하냐. 그걸로 얻는 이익이 뭐냐. 그대로 좋아해라... 쩝... 근데 왜 저렇게...꼭 저렇게 말해야 되는건가 ? 내가 저런 말 듣고도 그냥 못 받아들인 정도로 융통성이 없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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