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월화 거의 밤을 새다시피 살다가 어제 결정적으로 너무 속상한 일이 있었어.....온몸이 안쑤신 데가 없고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하다 누가 툭 건드리기만 해도 울것 같은데 혼자 그냥 삭히고 있어 근데 쓸데없는 완벽주의가 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 참고있어 ㅠㅠㅠ흑흑 나 왜이럴까 짜증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
금토일월화 거의 밤을 새다시피 살다가 어제 결정적으로 너무 속상한 일이 있었어.....온몸이 안쑤신 데가 없고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하다 누가 툭 건드리기만 해도 울것 같은데 혼자 그냥 삭히고 있어 근데 쓸데없는 완벽주의가 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 참고있어 ㅠㅠㅠ흑흑 나 왜이럴까 짜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