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공공장소나 카페 같은 데서 어린애 찡찡댈 때 달래는 부모가 나 겨냥해서 하는 말...ㅋㅋㅋ 진짜 이거 안 당해보면 모름 찡찡거리는 게 심한 정도가 아니면 그냥 귀엽다 싶은데 난데없이 머리채 잡힌 기분ㅋㅋㅋ내가 왜 그쪽 자식을 때려요ㅠ 그리고 이모소리도ㅠ 솔직히 고딩때까진 그냥 싫었는데 이제 스무살이라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지만 어린애한테 직접 듣는 거 아닌 이상 기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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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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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공공장소나 카페 같은 데서 어린애 찡찡댈 때 달래는 부모가 나 겨냥해서 하는 말...ㅋㅋㅋ 진짜 이거 안 당해보면 모름 찡찡거리는 게 심한 정도가 아니면 그냥 귀엽다 싶은데 난데없이 머리채 잡힌 기분ㅋㅋㅋ내가 왜 그쪽 자식을 때려요ㅠ 그리고 이모소리도ㅠ 솔직히 고딩때까진 그냥 싫었는데 이제 스무살이라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지만 어린애한테 직접 듣는 거 아닌 이상 기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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