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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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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는 나이키나 컨버스 리복만 신어봤고 

주로 컨버스만 신었어 나이키도  

30년 가까이 살면서 딱 한번 사봤고 그나마도 2년 넘어가 

 

나 서울이사오고 처음으로 엄마 서울올라왔는데 

컨버스 얇은거 신고 있으닉· 운동화사준다고해서 

매장여기저기 둘러보고 아디다스가 젤 예쁘고 심플해서 신어보고 샀어 

내가 딱 정사이즈235거든  

그리고 사이즈가 10단위로 나오는지 5단위로 나오는지물어보고 235달라고했어 

신어봤을 때도 살짝 크긴했는데 거의 모든 브랜드운동화가 230은 작았거든 

그래서 직원한테 230은 작겠죠?라고 물어봤는데 

맞을거라고했거든 근데 큼.. 

직원이 운동화 앞코도 눌러보고 다했었음!! 

그래서 혹시 230을 샀어야했나해서 같은 매장가서 230신어보니까 맞음.. 

딱봐도 살 생각 없어보이는데도 해와사이즈라 한사이즈 크게 나오고 

내가 신은거 발볼이 좀 크게 나와서 230이 맞을거라고 얘기하는거야.. 

 

똑같은 아디다스 매장직원인데 너무 차이나더라 

물론 나도 한사이즈 작은거 안신어본건 잘못이긴한데 

사이즈 신어볼건지 여부정도는 물어보거나 했어야하는거 아니야!? 

오랜만에 산건데 짜증난다... 

왜 나보고 사이즈작은거 안신어봤냐고 그러면 

일주일 전에 운동화사려고 핫티매장갓었고 ㄴ 

230이랑 235랑 둘다 신어봤는데 

너무 작고 꽉끼고 235가 딱 맞았어 

나이키꺼 신어봤었는데 결국 사고싶던 스타일은 없어서 안샀던거고 

그리고 똑같이 해외브랜드니까 크게 나오고 그런건 

생각도 못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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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렇게 화낼 일인지는 모루게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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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이해를 잘못한건가 직원은 잘못한거 없어보인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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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신발매장에서 한번만 신는게 규칙도 아니고 여러번 신을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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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에는 안썼는데 디자인 다른걸로 2~3개 신었는데 직원이 엄청 귀찮은 티 내고 짜증냈어 그냥 대충 신어보고 아무거나 사지 이런 느낌 나만 느낀거 아니고 엄마도 그렇게 느꼈고
자꾸 이거저거 달라고 하기 눈치보여서 230신어보겠다고 못 하기도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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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항.. 그 직원 뭐지,, 손님이 신발가게에서 신발을 신어보지 그럼 뭐하냐,,, 일하기 귀찮으면 일을 때려쳐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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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더 짜증나고 화나는거야
손님이 눈치보여서 다른사이즈 신어보겠다고 말도 못할정도 였으니..그래서 샀는데 한사이즈크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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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난독인가 나 지금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 좀 해줄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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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ㅜㅜㅜ... 두번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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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완벽히 이해한건 아닌데,, 쓰니가 235인데 살짝 커서 230을 신어볼까말까 하다가 안신었는데 230이 맞았다...? 대충 이런내용인거 같,,,은데...아닐수도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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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그리고 윗댓에도 썼는데 내가 이것저것 신어봤는데 엄청 귀찮아하고 짜증내고 대충 아무거나 신어보고 사지 왜 그럼 이런 느낌받았고 그래서 230신어볼까하다가 눈치보여서 그래서 더 짜증나고 화나는거
못 신어본것도 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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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용을 이해못하겠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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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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