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나이키나 컨버스 리복만 신어봤고 주로 컨버스만 신었어 나이키도 30년 가까이 살면서 딱 한번 사봤고 그나마도 2년 넘어가 나 서울이사오고 처음으로 엄마 서울올라왔는데 컨버스 얇은거 신고 있으닉· 운동화사준다고해서 매장여기저기 둘러보고 아디다스가 젤 예쁘고 심플해서 신어보고 샀어 내가 딱 정사이즈235거든 그리고 사이즈가 10단위로 나오는지 5단위로 나오는지물어보고 235달라고했어 신어봤을 때도 살짝 크긴했는데 거의 모든 브랜드운동화가 230은 작았거든 그래서 직원한테 230은 작겠죠?라고 물어봤는데 맞을거라고했거든 근데 큼.. 직원이 운동화 앞코도 눌러보고 다했었음!! 그래서 혹시 230을 샀어야했나해서 같은 매장가서 230신어보니까 맞음.. 딱봐도 살 생각 없어보이는데도 해와사이즈라 한사이즈 크게 나오고 내가 신은거 발볼이 좀 크게 나와서 230이 맞을거라고 얘기하는거야.. 똑같은 아디다스 매장직원인데 너무 차이나더라 물론 나도 한사이즈 작은거 안신어본건 잘못이긴한데 사이즈 신어볼건지 여부정도는 물어보거나 했어야하는거 아니야!? 오랜만에 산건데 짜증난다... 왜 나보고 사이즈작은거 안신어봤냐고 그러면 일주일 전에 운동화사려고 핫티매장갓었고 ㄴ 230이랑 235랑 둘다 신어봤는데 너무 작고 꽉끼고 235가 딱 맞았어 나이키꺼 신어봤었는데 결국 사고싶던 스타일은 없어서 안샀던거고 그리고 똑같이 해외브랜드니까 크게 나오고 그런건 생각도 못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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