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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매번 연락 한번 없이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경비실에 택배 두고가는데 미.치겠어... 

 

근데 어플에 별점 까면 그사람은 일단 우리 집주소랑 다 아는 거니까 좀 꺼려지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매번 이 택배사는 진짜 스트레스다 

 

택배기사 힘든 거 알고 바쁜 거 알아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본인 일을 다 잘 마쳤을 때지 

 

이렇게 연락조차 없이 그러면 어쩌냐... 

 

아까 배송완료 처리되어있어서 설마했는데 이번에듀 역시나네ㅋㅋ...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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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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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에는 자꾸 문앞에 두고 그냥 가서 한 번 연락했었는데 좀 괜찮다가 이젠 아예 아파트를 들어오지도 않나봨ㅋ큐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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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동네도 그럼ㅋㅋㅋㅜㅜ 음식같은거 시켜도 말없이 경비실행이라 진짜 불편한데 걍 난 참는다 우리 부모님도 물류일 해가지고 내려놓고만 갈길가는게 얼마나 꿀인지알거든... 근데 진짜 우린 다 정리하는데 기사님 진짜 음식정도는 문앞에 놔두고 가주실수도 있자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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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아니 나도 힘든 거 물론 잘 아는데 적어도 연락이라도 주면 나간 김에 찾아올 수도 있도 그런데 항상 경비실에서 연락주ㅜ야 알게되니까 더 짜중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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