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넘 사이다야 몇몇 애엄마들 애들이 돌고래소리를 내든 뛰어다니든 아무 신경도 안쓰고 트레이가 테이블사이즈라 그거 들고있으면 시야확보도 안되는데 내 허리 언저리에 오는 애들 파바박 뛰어다니면 하나도 안보여서 부딪힐뻔한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불붙인 워머기 들고다니는데 지네자식들 뛰어댕기면서 슝슝거리는거 그냥 보고만 있는 부모들도 많았어서 넘좋다 그러다 지자식 다쳤으면 책임은 우리쪽인데 이제 그 정신사나운 광경 안봐도 돼서 넘좋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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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넘 사이다야 몇몇 애엄마들 애들이 돌고래소리를 내든 뛰어다니든 아무 신경도 안쓰고 트레이가 테이블사이즈라 그거 들고있으면 시야확보도 안되는데 내 허리 언저리에 오는 애들 파바박 뛰어다니면 하나도 안보여서 부딪힐뻔한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불붙인 워머기 들고다니는데 지네자식들 뛰어댕기면서 슝슝거리는거 그냥 보고만 있는 부모들도 많았어서 넘좋다 그러다 지자식 다쳤으면 책임은 우리쪽인데 이제 그 정신사나운 광경 안봐도 돼서 넘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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