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알바를 했을때 2~3일 다니면서 진짜 열심히 하려했는데 사장이 원래있던 분 구했다면서 전화로 통보했었거든 . .그걸 당하니깐 나도 똑같아지긴하도라고 ....다른데 일하다가 영 몸이 힘들어서 골반이 않좋아서 ㅠㅠ 한번일하고 걷는거에 무리가서 못다니겠다고 했더니 이러면 그 학원 수강생들한테 피해가며 학원에 막심한 피해라고 10회 서비스가 나갔다며 그러길래 죄송하다고 그랬는데 ....거의 한 두달 쯤 지나서 입금 계좌 얘기하길래 말했더니 또 문자와서 피해준다면서 무책임태도하지 말라그러는데 내가 잘못한건 맞는데 2달지나서까지 또 똑같이 얘기하는건 좀 아닌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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