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은 교수고 남편도 무지 잘나감 상주해 계시는 다른 분도 남편이 방송국피디.. 그리고 다 잘나가는 분들 나는 집나와서 노량진 원룸텔 지내는데 어쩌다 나 지내는 곳 얘기가 나옴 이해를 못 하심 원룸인줄아심 어쩌다보니 전 직장까지 얘기하게 됐는데 이제는 얘기하지 말아야지 물론 고시공부했던 분도 있는데 아빠가 잘나가는 의사에 10년동안 공부지원해줄 정도의 재력을 가진 분.. 그냥 고시공부아니고 사법고시이런거 아까 씻는데 돈 잘벌고 사회적 지위있고 그러니까 이런 명상센터 만들고 달 20만원 넘게 내면서 명상을 할 수있는거지 평범한 집에서는 엄두도 못 내겠다 싶음 갑자기 명상센터 나가기 싫어지네... 이미 다 얘기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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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