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고통 받는일 투성이고 나는 지쳤어 언제 어떻게 죽을지라도 누가 알려줬으면 좋겠다 이젠 내가 직접 죽겠다는 생각도 안 들어 왜냐면 나는 내가 스스로 못 죽을걸 아니까 이렇게 살아갈거면 대체 왜 태어난거야 아님 진작 죽어버리든가... 머리 쥐어뜯어봐도 해결책 하나 없다는게 서러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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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고통 받는일 투성이고 나는 지쳤어 언제 어떻게 죽을지라도 누가 알려줬으면 좋겠다 이젠 내가 직접 죽겠다는 생각도 안 들어 왜냐면 나는 내가 스스로 못 죽을걸 아니까 이렇게 살아갈거면 대체 왜 태어난거야 아님 진작 죽어버리든가... 머리 쥐어뜯어봐도 해결책 하나 없다는게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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