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비슷한 처지였어서 그런지 마음이 가서 신경써주게 된다고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막 그렇게 말씀해주셨는데 그걸 엄마께 '선배가 이렇게 면접준비하는데 말해주셨어 마음이 좀 편해졌어 감사하다 ㅠㅠ' 라고 했더니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아는 사이로만 지내 그 이상은 안된다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몰라...!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너무... 너무... ((엄마딸은 모솔이라구요....))
|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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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비슷한 처지였어서 그런지 마음이 가서 신경써주게 된다고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막 그렇게 말씀해주셨는데 그걸 엄마께 '선배가 이렇게 면접준비하는데 말해주셨어 마음이 좀 편해졌어 감사하다 ㅠㅠ' 라고 했더니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아는 사이로만 지내 그 이상은 안된다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몰라...!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너무... 너무... ((엄마딸은 모솔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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