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맨날 기름져서 떡져있는거야 그러면서 애들한테 앵기고 이래서 애들이 엄청 화냈어 그런데도 아랑곳 안하고 계속 막 붙어있고 그래서 오늘 친구가 너무 화나서 왜 그런 머리 하면서 왜그러냐고 좀 맨날 씻으라고 그랬는데 오히려 친구한테 “왜 머리를 맨날 감아? 맨날 감으면 안 좋아 이러면서 진짜 더러운 취급 하네” 이러는거야.. 아니 이틀에 한번 감고 삼일에 한번 감는거 본인 마음인데 이틀 안 감고 그런 상태면 머리를 감아야지 그리고 사람이랑 같이 있고 심지어 앵길려고ㅠ하는 애가 머리가 그런 상태면 당연히 우리가 뭐라할 수 있는거 아냐? 진짜ㅋㅋ...화나 미치겠다 말을 해도 듣지도 않고 진짜 답답하다ㅠ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