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엄마 내가 누구랑 통화하면 옆에서 자꾸 통화하는 상대방한테 들리게까지 막 누구냐고 물어봐; 솔직히 통화 다 끝내고 누구였냐고 물어볼 수 있는거 아니야? 꼭 통화할때 누구냐고 물어보면서까지 맥 끊기게 해야되는건가 내가 통화하는게 남자일까봐 그러는거 같아 남자라고 하면 진짜 심하게 호구조사하듯 꼬치꼬치 캐묻고 언니는 진짜 심한게 상대방 꼽주는듯이 말해 방에서 통화하고 있으면 문 열고 들어와서 “얘야 너는 누군데 이 시간까지 통화를 하고 있니?” 이러고 아까도 나랑 친한 오빠가 통화하면서 장난으로 너 말투 왜그러냐 이러길래 내가 뭐 먹고 있어서 그렇다니까 또 옆에서 “ 애가 밥먹고 있다는데 왜그러니? “ 이러고 진짜 분위기 갑분싸 돼서 나 바로 음소거 했는데 그 오빠 다 들은거 같길래 다시 전화한다고 끊음 스트레스 받는다 그렇다고 왜 밖에서 받지 가족들 옆에서 받냐면 전화 거의 밖에서 받아 내 방에서 받고 가족들이랑 밖에 있으면 따로 떨어져서 받고 그럴때마다 전화 끝내고 오면 또 누구냐고 캐물음 내가 가족들 옆에서 받는 경우는 드물어.. 그러면서 왜 밖에서 전화 하냐고 남자친구냐고 물어본다 본인들 때문에 전화 밖에서 받는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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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67이 진짜 애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