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쉽지가 않더라.
겨우 여섯시에 깨서 씻고 교회가서
일곱시반에 예배를 드리지.
이렇게 아침에 일찍깨기 힘든거
나만 그런건 아닐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