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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0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할머니랑 둘이사는데 아무도 몰라  

엄마얘기는 그냥 할머니얘기를 엄마얘기하듯이 하는데 

나중에 알려질때가 막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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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걱정마 생각보다 신경 안쓰는 사람 많아 요즘 세상에 부모님 안계시는게 무슨 흠이라고 근데
아마 친구들이 걱정 많이 하지싶다 얘기 들으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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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할머니가 사랑을 정말 많이 주셨나보다~!! 그런 걱정 하지마 쓰니한테는 할머니가 부모님인 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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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ㅠ.ㅠ 난 할머니랑 같이 사는거 빼면 같은 상황이야😭 나는 오빠랑 같이 지내고 그러는데 나 역시도 장례식 온 사람들 외엔 아무말도 못해 ㅠㅠㅠ 지금 남자친구도 이거 모르고.. 그래서 쓰니 마음 어느정도 공감해!ㅠㅠㅠ

사실 이걸로 어떠한 말로도 위로하기는 어렵지만 쓰니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싶었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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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 공감된다 나도그래ㅠㅠ 정말 친한친구한테도 말 못하겠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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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제일친한애들도 몰라.. 지금은 없지만 남자친구들도 몰랐음 나중에 결혼 어떻게 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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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내자 .... ㅋㅋㅋㅋㅋㅋ̊̈ 이제 거의 해탈 지경이야ㅜ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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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난 17살때 오빠는 서울로 가서 자취하고 삼촌이랑 같이 사는데 진짜 친한애들이랑 남친만 알고 대학친구나 그냥 깊은 친구 아니면 얘기 안했어 허허 중학생때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학교 선생님이 반 애들한테 다 말해서 알려졌..지만...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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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쯔 안말하는게 좋아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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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말하지마로 세상에는 이상한사람들이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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