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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그거 내 돈 아니야?? 내가 대학교 다니니까 장학금 주는 거잖아. 근데 우리 엄마 그게 네 돈이냐고 물어보심. 그리고 250 나오는 거 이때까지 달라는 소리 한 번도 안했다가 요번에 슬쩍 물어봐서 150준다길래 알겠다고 했는데 줄 때 보니까 100을 주시는거야. 근데 말을 계속 안하다가 생각나서 왜 50은 안 주고 100만 줬냐고 하니까 이번 달 돈 많이 들어서 그랬다고 나중에 준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말이 없어서 좀 당황했다 그럼 미리 얘기라도 해주지. 이러니까 엄마가 또 어차피 당장 필요한 거 아니잖아. 이러시길래 내가 그래도 사람이 계획한 게 있는데 당황스러웠다... 이러니까 갑자기 그게 네 돈이냐면서 막 뭐라하심... 내가 잘못한거야??? 

+) 등록금 부모님이 내주시는 거 아니고 내가 다 내. 그리고 엄마 말로는 입학금 이후로는 아무것도 안 대준다고 하지 않았냐. 이러시는데 입학금도 부모님이 안 내주심. 전부 내 학자금으로 처리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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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학비를 부모님이 내주시는거면 부모님 돈 아닌가..? 공부해서 받은 장학금이면 내돈이 맞는데 부모님 회사에서 나오는거라..;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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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비 내가 내... 지금은 학자금 하고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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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면 쓰니한테 주는게 맞지! 쓰니가 학비 내고있고 학비내라고 준 돈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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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등록금을 쓰니가 내면 쓰니돈이고, 부모님이 내면 부모님 돈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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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참고로 우리 부모님 회사도 등록금 지원해주는데, 그돈 받고서 나라에서 학자금 빌리면 불법이라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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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이 그 회사를 다녀서 익이니가 그 장학금을 받는게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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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부모님이 학비를 안 내주는 이유는? 그냥 쓰니가 낸다고 한거야? 아니면 부모님이 학비 너가 알바해서 내라 이런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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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후자면 진짜 너무한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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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이유랄 것도 없고 대학 갈 때 내준다 안내준다 이런 말도 아예 없이 그냥 당연히 내가 내야되는 그런식으로 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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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등록금 내주는게 형편따라서 당연한건 아니지만 회사에서 나오는 장학금도 쓰니 안 주는건 쫌 그런거같아 앞으로는 부모님한테 꼬박꼬박 달라고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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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부 잘 해서 주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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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이 회사 좋은데 다녀서 부모님이 받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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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등록금 쓰니가 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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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내가 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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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부모님 돈이지 무슨 소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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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등록금 쓰니가 낸다고 하면 말이 달라지는거 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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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등록금 쓰니가 내면 당연히 쓰니돈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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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에 등록금을 쓰니가 내고있다는 말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착각할 수 있을 거 같아...! 쓰니가 등록금 내는 거면 쓰니한테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 어쨌든 등록금 내는데 보태라고 나오는 돈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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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에서 나오는 건 맞는데 등록금 내가 내니까 난 내 돈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나는 처음엔 그 돈 달라고 한 적 한 번도 없어서 1년 반동안 받은 적 없고 딱 이번에만 돈이 너무 없어서 엄마한테 조심스럽게 이번 학기만 나한테 조금 주면 안되냐고 했거든. 그땐 흔쾌히 150준다고 해놓고 지금 와서 입금한 돈이 100인데다 그렇게 말하니까 그런거지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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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 돈이긴 부모님 돈인데
엄마가 준다고 하셨다가
말 바꾸시고 당당하셔서 이러는거 이해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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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 말이 이 말. 솔직히 나한테 줘야하는 거 아닌가 싶었지만 그 동안은 가정에 쓰라고 아무 말 안했거든. 이번에만 딱 그런건데 나도 억울해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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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서 졸업하고 독립하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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