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내가 요즘 사고방식이 좀 개방적이 되가고있는걸 느끼거든 근데 그게 어디까지가 윤리적인 범위인건지 뭐가 옳은건지 그른건지 그 경계선을 생각해보면 너무 머리 복잡해지고 소름돋아 그 경계선 자체가 명확하지 않으니까.... 만약 내가 여기까지가 윤리적인 범위라 정해놓으면 이거는 그럼 어떻게되는거지? 하면서 또 혼란스러워져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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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내가 요즘 사고방식이 좀 개방적이 되가고있는걸 느끼거든 근데 그게 어디까지가 윤리적인 범위인건지 뭐가 옳은건지 그른건지 그 경계선을 생각해보면 너무 머리 복잡해지고 소름돋아 그 경계선 자체가 명확하지 않으니까.... 만약 내가 여기까지가 윤리적인 범위라 정해놓으면 이거는 그럼 어떻게되는거지? 하면서 또 혼란스러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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