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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3년 전 (2013/3/2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아무도없서여? | 인스티즈

댓망 선착 4 사람없어서 네명이 차긴차려나?

선수는 김주영 상황자유 음마는 몰라 의식의 흐름대로 가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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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
커플/ 부모님은 여행가시고 차 끊겨서 우리집에서 김쭈가 자고 가려는데 김쭈는 거실에서 자고 난 내 방에서 자려는데 김쭈가 자기전에 귀신 얘기 해서 무서워서 잠이 안와서 거실로 나와서 김쭈 깨우는 거
음마도 있으면 좋고...//,,///

(조심스럽게 흔들어 깨우면서) 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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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부스스한 얼굴로 일어나 쳐다보는) 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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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
나 잠이 안와서..재워 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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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왜 잠이 안와- (빤히 쳐다보다 웃고 이불 들춰서 옆자리 탁탁치는) 무서웠구만? 일로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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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
(조용히 옆에 앉아서 달라붙듯 기대고는 뾰루퉁한 말투로) 무서워서 그런 거 아닌데- 그냥 진짜 잠이 안와서 그런건데- 진짜 무서워서 그런 거 아니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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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어깨끌어안고 키득거리는) 응응, 무서워서 그러는 건 아니고 겁나서 그러는거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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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
(기어가는 듯한 목소리로) 겁난 것도 아닌데- 진짜 아닌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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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푸스스 웃다 볼에 잘게 입 맞추는) 응응 그런거 아니야. (볼 살짝 꼬집고 웃는) 귀여워 죽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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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
(입을 삐죽 내밀고) 애기 취급 하지 마, 나 애기 아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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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술 톡톡 두드리다 살짝 깨물고) 이렇게 귀여운데 어떻게 애기취급을 안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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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1
(살짝 미간 찌푸리며)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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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술 핥아내고 웃는) 으 귀여워, 이제 나 있으니까 코 자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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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8
(품에 폭 안기며 끄덕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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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푸스스 웃고 등 토닥이는) 자장 자장-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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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0
(올려다보고는) 뭔가 오빠, 우리 아빠 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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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빠라니, 씁- (코 아프지않게 깨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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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4
(손으로 제 코 문지르면서) 아, 왜 깨물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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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오빠해봐 오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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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7
코 깨물어서 안할거야, 메롱. (혀 살짝 내밀어서 메롱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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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메롱하는 혀 살짝 깨물고) 씁- 오빠, 얼른 오빠 안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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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9
아야, 아프게 왜 자꾸 깨물어- 나도 깨물래. (입술을 살짝 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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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만히 쳐다보다 그대로 혀 넣어 입 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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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1
(당황해서 밀어내려다가 팔뚝 붙잡고 몸을 더 밀착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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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피식 웃다 허리 끌어안고 허리 쓸어내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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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3
(살짝 허리를 움찔이고 옆구리부터 허벅지까지 간질이듯 쓸어내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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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 떼내고 티 벗겨내고 속옷 위로 가슴 핥짝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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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6
으응...(간지럽다는 듯 계속 몸을 움찔거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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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 뒤로해 후크 풀어내고 가슴 움켜쥐는) 애기 야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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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8
(약간 얼굴이 붉어지고는 허벅지 안쪽에서부터 그 곳으로 어루어 만지면서) 나 안야한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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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아.. (바지버클 풀어 손 안으로 넣어주고) 야해- 후.. 애기가 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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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0
(그곳을 살짝 세게 쥐었다 폈다 하면서 목과 쇄골 부분을 입술로 훑다가 자국을 남기고는 그대로 귀쪽을 타고 올라가 귓볼을 앙 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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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읏, 하아.. (손 들어 가슴 살살 주무르는) 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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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2
(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가슴부분을 손가락으로 둥글게 그리듯 움직이다가 손가락을 그 곳까지 타고 내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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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후우... 하... (머리 그러쥐고 아래로 끌어내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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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3
(만지면서 올려다보고는 슬쩍 웃으면서) 내가 이제 어떻게 해주길 바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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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으로- 입으로 해봐. (머리 꾹 눌러 가까이하고 손 내려 가슴 정점 문지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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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6
난 리드보다 리드 당하는 게 좋은데...어쩌다보니 내가...

(숨이 살짝 가빠지고 속옷을 내리고 기둥을 쥐었다 폈다 하면서 입술로 끝을 살짝 입 맞추고 약올리듯 쳐다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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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스니가 잘하길래 내버려두어쪙 핳...
.
(가만 쳐다보다 픽 웃고 머리 누르는) 하.. 더, 더 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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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1
나 못해...엉엉

(끝을 할짝이다가 입에 머금고는 느릿하게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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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잘하는데 왜여!ㅋㅋㅋㅋ 핳핳
.
(고개 뒤로 젖히고 낮게 신음하다 위로 끌어 올리고 입가에 침 닦아주는) 난 이런 거 알려준 적이 없는거 같은데, (가슴 정점 비비적 거리다 살짝 깨물고) 누구한테 배웠어 애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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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6
(몸을 약간 베베꼬듯 움찔이고 불규칙하게 숨을 내쉬면서) 몰라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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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푸스스 웃고 볼에 잘게 입 맞추는) 으 귀여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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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8
(숨을 고르면서) 안 귀엽다니까 그러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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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귀여워, 예뻐. (짧게 입 맞췄다 떼고 바지 안으로 손 넣어 ㅋㄹ 문지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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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9
으응... (순간적으로 허리 튕기고 꼭 끌어안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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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쉬이- (허리 살살 쓸어내리며 ㅋㄹ 문지르고 귓바퀴 진득하게 핥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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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2
흐.. (어깨 붙잡고 목에 자국 남기다가 귀 아래쪽에 입바람을 불어넣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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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바람빠지듯이 웃고 귓볼 살짝 깨물고 바지랑 팬티 같이 벗겨내고 ㅋㄹ 둥글게문지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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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4
(살짝 다리를 더 벌리고는 끌어안아서 무의식적으로 등에 손톱자국 새기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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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따가운지 살짝 인상 찌푸리다 입구 문지르고 콧잔등에 입 맞추는) 귀여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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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6
(눈을 약간 풀린 채로 쳐다보다가 입술을 덮치듯 키스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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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키스에 응하며 손가락 하나 밀어넣고 살살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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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3
(맞댄 입술 사이로 신음을 옅게 흘리면서 그 곳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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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흠칫하고 손가락 하나 더 밀어넣고 여기저기 휘젓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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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9
아흣... (입술을 떼고 신음 흘리고는 쇄골을 살짝 깨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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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파? (목덜미 핥으며 손가락 살살 돌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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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1
(고개를 약간 좌우로 흔들고는 기둥쪽을 잡아서 마사지 하듯 움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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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하.. (손가락 빼내고 뒤로 밀어 눕히고 입구에 맞추고 문지르는) 넣어도 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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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3
(팔로 얼굴을 가리고는 숨을 고르면서)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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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조심스레 밀어넣으며 얼굴 여기저기에 입 맞추는) 하아.. 힘 조금만 빼자.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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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5
으응...(웃어주며 입술에 잠시 키스하고는 다리를 좀 더 벌려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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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끝까지 밀어넣고 머리 정리해주는) 안 아파? 괜찮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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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7
(아파서 순간 숨이 턱 막히고는 미간을 찌푸리고) 아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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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파? (허리 살살 쓰다듬어주고) 안 아플 때까지 기다릴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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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9
(다리를 더 벌리고는 품에 더 안겨서 밀착하고 올려다보며) 해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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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눈 마주한 상태로 허리 살살 움직이는) 아프면 말 해줘야 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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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1
응...(눈을 쳐다보다가 키스하고는 눈을 꼭 감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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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미아냉.. 다 딥슬립해쪙.. 일끝나면 한 열두시나 한시쯤인데 그때 있으면 다시 달리쟝..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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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왔어! 스니있어여?
.
(끌어안고 토닥이며 허리 뭉근하게 돌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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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8
이땅!

(안겨서 신음 옅게 흘리다가 다리를 허리에 감고) 오빠...좀 더 세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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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안녕!
.
(입술에 잘게 입 맞추며 천천히 움직이는) 세게? 세게하면 아프다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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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0
몰라...아...(얼굴을 잡고는 깊게 입 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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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술 맞댄채로 웃으며 골반쥐고 빠르게 쳐올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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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3
아으..흐...(아파서 인상 약간 찌푸리다가 이불을잡고는 비트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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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흡흑.. 길이 넘 막혀서 집 이제 와쪙.. 불금 똥이야 엉엉..
.
(손 잡아 올려 손가락 하나하나에 입 맞추고 속도 늦추는) 거봐, 아프댔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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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7
힘쇼...

으응...그래도...(눈물 한 방울 떨구고 쳐다보다가 눈을 꼭 감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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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눈 위로 짧게 입 맞추고 스팟 부분 천천히 찌르는) 하아, 애기 오빠 안 볼거야? 응?
.
큽흡..거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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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9
흐....아앙...오빠, 나 미칠 거 같아..(순간적으로 허리 튕기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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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으.. (골반 꽉 쥐고 스팟 빠르게 쳐올리는) 하아.. 애기 미칠 거 같아? 어? 좋아 죽,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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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1
흐읏...어...나 죽겠어, 오빠...(몸을 튕기다가 눈을 쳐다보고는 살짝 웃는 표정 짓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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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따라 웃으며 빠르게 쳐올리다 끝까지 빼냈다가 한 번에 안으로 밀어넣고 계속 반복하는) 하아, 오빠도 죽겠다.. 아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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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4
아흐, 오빠아- 살살해..나 진짜 죽어..으응...(끌어당겨서 쇄골 부근을 살짝 깨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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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네 허리 잡고 뒤로 눕는) 흐- 그럼 애기가 해봐. 애기가 너무 이뻐서 살살 못하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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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7
(가슴팍에 손 올려서 쓰러질 거 같은 몸을 지탱하면서 허리를 약간씩 자극하듯 움직이면서 풀린 눈으로 웃으면서 쳐다보고) 나 힘 안들어가서 못하겠는데- 오빠가 해주면 안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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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웃는거 보고 상체 일으켜 허리 꽉 쥐고 세게 쳐올리는) 으윽.. 애기 누가 그렇게 웃으래- 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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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1
(순간적으로 신음을 크게 내지르고 품에 안기고는 쳐다보면서) 아으...오빠가 이렇게 웃으라고 한 거 아니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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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코 앙 깨물고 퍽퍽 소리나게 쳐올리는) 으- 여우를 키웠지 여우를 키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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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3
아응...아파..(품에 매달려서 쳐다보다가 입술로 목부근부터 귀 뒤쪽까지 훑고는 귓바퀴에 키스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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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 뒤로해 엉덩이 꽉 쥐고 거칠게 쳐올리는) 윽, 하아.. 안에다, 으읏, 해도 되?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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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5
흐..책임 질 자신 있으면...(입술에 짧게 입 맞추고 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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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작게 웃고 몇 번 더 쳐올리다 ㅅㅈ하고 꽉 끌어안는) 하아.. 후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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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7
(힘없이 안겨 있다가 목에 옅게 자국남기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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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등 쓸어내리며 어깨에 잘게 입 맞추는) 애기 안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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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0
(투정 부리듯이) 아파- 엄청...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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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파? (허리 살살 주물러주고) 애기 아파서 어떡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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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2
(코에 살짝 뽀뽀하고) 몰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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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일으켜 세워 침대에 눕히고) 애기 힘드니까 내일 아침에 씻자. (욕실로 가 수건에 물 묻혀와 목부터 천천히 닦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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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5
잠시만 뜬금포로 내 난독증이 발동됐져..김쭈가 김쭈목을 닦는건가 나를 닦아주는건가

(이불로 제 몸 덮고는 멍하니 쳐다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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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널 닦아쥬는고야.. 표현력이 부족해서 미아냉..☞☜
.
(푸스스 웃고 이불 겉어내는) 그러면 닦아줄 수가 없잖아- (다리 살짝 벌려 다리 사이 닦아주고 이불 덮어주는) 찝찝하진 않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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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8
ㄱㅊㄱㅊ 나 원래 난독증 이쮸..

(잠시 멍하다가 중얼거리 듯) 그닥...찝찝하진 않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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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읭? 두개달려땅
.
(옆으로 가 누워 끌어안고 토닥이는) 내일 일어나서 아프면 안마해줄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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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1
아 왜 댓글이 안달렸지....렉먹었나...엉엉

(졸음이 밀려와서 대충 끄덕이는)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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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푸스스 웃다 이마에 짧게 입 맞추는) 잘자-
.
핳.. 끝 아니면 뒤에 더할래? 근데 난 새벽에 밖에 못달령...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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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3
쓰니만 괜찮으면 난 괜차넝...♥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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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 상황으로 쭉가 아니면 새상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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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5
새 상황 갈깡?
난 이제 잠을 못자...ㄸㄹㄹ...약속 때문에 강제 밤샘이 되어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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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사실 일나가야햏........ 피곤하다 엉엉..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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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6
으헣...주말인데도 일나가?? 근데 나랑 댓망해도 돼??...
내가 괜히 쓰니 귀찮게 군 거 같네..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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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익스니이쪙? 새쥬제로 할거에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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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7
헛 나 왔다능
쓰니 있냐능?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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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
김주영
어떤일때문에 나는 엄청 힘들어하는데 티를 안내려고 노력해.
근데 김주영 눈에는 힘들어하는게 보이는거야. 그래서 힘드냐고 쿡쿡찌르다가 터지니까 달래주는거 ㅠㅠ 힐링이 피료해.../
왜요, 나 진짜 괜찮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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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끌어안고 볼 톡톡 두드리고) 하나도 안 괜찮아보이는데, 말 안 해줄거야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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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
(어색하게 웃으며) 말해줄게 있어야 말해주죠. 진짜 아무일 없고 나 괜찮아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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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씁- 누굴 속이려고. 빨리 말 안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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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
(목에 팔두르고 목덜미에 얼굴 묻고는) 괜찮아요. 오빠만 내옆에 있으면 뭘해도 힘이나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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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등 토닥여주고) 애기, 왜 그러는지 말을 해야 오빠가 뭐든 해주지. 응? 왜 그러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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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
(고개젓고) 싫어요. 말안할거에요. 힘들다고 떼쓰면 다들 싫어했어요. 그러니까 그냥 말 안할래요. 괜찮아요,이정도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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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오빠가 언제 애기가 힘들다고 하면 칭얼댄다고 싫어한 적 있어? (머리 쓸어올려주고 짧게 입 맞추는) 말해봐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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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9
사람들사이에 끼는게 아직은 벅찬가봐요. (울먹이며) 아직 적응이 덜... 되서 그래요,끅, 조금만, 흐끅, 더 참으면, 끅, 괜찮아 질거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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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쉬- 쉬이- (등 쓸어내리며 토닥이는) 우리 애기 이쁘고 착하니까 금방 다른 사람들이랑 어울릴 수 있을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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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5
(목덜미에 얼굴 묻고) 아 진짜, 안울려고 했는데, 끅, 왜 나 울리고,흑, 그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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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들어올려 무릎위에 앉히고 고개 들게해 눈물 닦아주는) 미안해 오빠가. 괜히 물어봤네- 우리 애기 울리기나하고 오빠가 나빴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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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9
나 이렇게 울고 찡찡거렸어도 나 싫어하지 말아요... 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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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술에 잘게 입 맞추는) 오빠가 우리 애기를 왜 싫어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새낀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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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6
흐흐, 사실은 조금 힘들었는데, 그래도 오빠가 옆에 있어서 견딜만 했어요. 진짜 많아 좋아해요
(입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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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살짝 떼어내고 쳐다보다 깊게 입 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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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
커플. 내가 연하! / 김쭈가 좀 츤츤이고 살짝 능글맞은 남친인걸로ㅎㅎ 이것저것 공부도 하고 막 뭐 많이 하다가 피곤하고 그래가지고 잠들었는데 늦게 들어온 김쭈가 그거 보고 귀여워 죽겠는데 괜히 막 괴롭히고 터치도 많이하고 그러면서 꽁냥꽁냥. 음마 갈수있을까 허허 흐르는대로 가보자 그래
.
.
(책펴놓고는 가만히 엎드리고 새근새근 자고있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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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자는 거 보고 픽 웃고 볼 콕콕찌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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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
(살짝 앓는소리 내더니 허우적거리다 팔 툭 쳐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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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작게 웃다가 머리쓰다듬고 어깨에 잘게 입 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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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
(움찔거리다 눈뜨며) ...왜이래요-.. (몇마디 더 하려다가 그냥 쓰러지듯 다시 엎어지고 눈감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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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볼 톡톡 두드리다 안아올려 침대에 눕히고) 내일 일어나서 허리아프다 찡찡거리지말고 침대에서 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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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
(잠들듯하다가 겨우겨우 일어나는) 아까 많이 잤단말이에요. 못한거 마무리짓고 자야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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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옆에 앉아 끌어안고 볼 살짝 깨무는) 이렇게 졸려하면서 공부 어떻게 하려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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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8
(볼 만지작거리다가 힐끗 보고) 그러게요.. 어떡하지? 밖에 좀 나갔다오면 나으려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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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씁- 이 시간에 위험하게 어딜나가. 안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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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3
아오 나 진짜 잠좀 확 깨야되는데 어카지 어카지 #_#
.
.
(허리 꼭 끌어안고 기대는) 그럼 어떡해요, 자꾸 졸린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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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자는거 권하고 싶은디... 또 밤낮바뀌면..
.
(허리 슬슬 쓸어내리고 웃는) 잠 깨고 싶어 애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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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4
괜찮아 그래도 전보다는 좀 빨리자 요즘엔ㅜㅠㅠ
.
.
(파르르 떨다가 팔 살짝 잡으며) ....간지러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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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떠는거 보고 웃다 목덜미 깨물고 입술 묻고 웅얼거리는) 간지럽기만 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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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7
ㅌㅋㅋㅋㅋㅋㅋㅋㅋ어우 뭔가 울릴삘이야
.
(움찔거리며 짧게 한숨쉬는) 으응.. 자꾸 왜그래요... 진짜 간지러워.. 이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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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오또케아라찌?ㅋㅋㅋㅋㅋㅋ
.
(목 살짝 핥짝이고) 이상하기만 해 진짜?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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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어머....^^
.
(간신히 참으며 밀어내려하는) 하아, 왜, 이래요, 갑자기-, 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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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때리고 꼬집고 물고!^^
.
씁- 오빠 밀어내지 말랬지. 말 안 들어 자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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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
(목 언저리에 호선그리듯 손가락으로 살살 훑고는 울상지으며) 뜨거워요. 진짜 이상했단말이에요.. 밀어내면 안되는거 아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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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헿ㅋㅋㅋㅋㅋㅋㅋㅋ
.
(손 잡아 내리고 물었던 부분 다시 콱 깨물고) 응, 밀어내면 더 세게 할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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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 신난다 잡아먹힌다 ^_ㅠ
.
흐읏..! (어깨 톡톡 두드리는) 아파요-, 하으...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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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독오독오독!!!!
.
(물었던 부분 혀 내어 핥짝이고) 뭘 했다고 이런 소리를 내?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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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8
(낑낑거리며 팔 꼭 붙잡는) 흐으, 몰라요.. 왜, 자꾸, 그래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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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작게 웃다가 허리 지분거리다 옷 안으로 손 밀어넣고 허리 살살 쓸어내리는) 부드럽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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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0
(입술 꼭 깨물고 참다가 가쁜숨만 내쉬며) 진짜 이상해.. 흐, 그만, 해요, 잘못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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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술 빼내고 핥짝이는) 자꾸 거짓말 할 거야? 이상하기만 한거 아니잖아. (허리 쓸어내리다 속옷 위로 가슴 꽉 쥐고 주무르는) 진짜 이상하기만 해? 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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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2
(허리 살짝 휘어지는) 흐읏..아, 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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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상하기만 한가보내. (손 빼내고 옷 정리해주는) 쉬어- 난 씻고 와야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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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4
으와... 장난아닌데? 진짜 날 울릴셈이야????????? 으ㅡㅓ어
.
(놀란듯 숨고르다가 달아오른듯 계속 마른숨만 내쉬며) 하아-, 하.. 나 잠깐 나갔다올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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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읭? 모가?ㅋㅋㅋ
.
이 시간에 어딜 나가. 나가면 진짜 혼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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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냐 필력이 겁나 쩔어서.. b
.
더워... (비틀거리다 일어나는) 진짜 잠깐만 나갔다 올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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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인상쓰고 팔목 꽉 잡아 끌어 당기는) 요즘 내가 화를 안냈지 어?
.
널울리려고^^핳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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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7
아파.. (작게 한숨쉬며) 아까부터 이상해 오빠.. 진짜 내가 뭐 잘못한거 있어요?
.
.
헐................................................^_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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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밀어내지 말라고 했는데 밀어내고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나간다고 하고. 혼나야겠네 애기.
.
ㅋㅋㅋㅋㅋ말같지도 않은 이윸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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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9
(힐끗힐끗 보다가 길게 한숨쉬고 시선 피하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울리고싶어서 안달이 났구만..... 으엉엉 나 이제 울날이 머지않았다 흑흑ㅎ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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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 봐. (턱 꽉 쥐고 얼굴 들어올리는) 화나게 하지마. 어? (얼굴 살짝 쓰다듬고 쇄골 깨물어 자국 남기는)
.
ㅋㅋㅋㅋ소프트하게 하도록 노력만 해보겟다능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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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1
(바들바들 떨며 옷자락만 꼭 쥐는) 읏... 아파요-, 그만..
.
.
상황만 대충 봐도 소프트하게 갈 확률은 제로인거같아 하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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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티 벗겨내고 가슴 꽉 쥐었다폈다 반복하는) 가슴 좀 커졌네 애기-
.
ㅋㅋㅋㅋ소프트하게해주껰ㅋㅋㅋㅋ쪼금만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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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4
(손목 붙잡고 저지시키려하는) 진짜, 아파요, 으응...흣....
.
.
ㅋㅋㅋ와 기어코 울리시겠다 이거지?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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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속옷 위로 끌어올리고 가슴 베어물고 정점 입안에 넣고 굴리는) 아파? 응? 아프기만 한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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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8
(고개 젖히고는 머리 몇번 헤집으며) 흐으-, (고개 살짝 젓고는 픽 웃으며) 하아, 진짜, 미치겠,는데, 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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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미치겠어? 응? (푸스스 웃다 잘게 입 맞추고 바지 벗기고 팬티위로 문지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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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3
(여러번 움찔거리더니 볼 감싸고는 끌어당겨 급하게 입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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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피식피식.웃으며 몸 쓸어내리다 팬티안으로 손 넣어 ㅋㄹ 느릿하게 문지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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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5
(자꾸 파르르떨며 쌕색거리는) 하으, 읏-, 으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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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ㄹ 문지르며 가슴 빨아당기는) 애기 미치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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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67
(계속 가쁜숨만 내쉬다 간신히 대답하며) 뜨거워요, 진짜, 미치겠,어...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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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술에 잘게 입 맞추며 입구 툭툭 건들이다 손가락 하나 밀어넣는) 뜨겁네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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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0
(놀라 어깨 꼭 그러쥐고 손톱으로 살짝 자극하는) 흐읏....! 아, 윽-,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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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괜찮아, 착하지- (손가락 하나 더 밀어넣고 내벽 꾹꾹 누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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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1
(순간적으로 허리가 확 휘어졌다가 다시 고꾸라져 안기며) 하아, 거기... 읏... 오빠, 오빠.....아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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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목덜미 빨아당기고 스팟 뭉근하게 비비는) 여기가 좋아요 애기? 응? 여기가 미치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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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3
(고개 젖히고 쌕쌕거리는) 흐으.... 진짜 미칠거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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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가락 빠르게 움직이며 엄지로 ㅋㄹ 문지르는) 가, 가고 한 번 더 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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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5
(어깨 꼭 붙잡고 움찔거리다 이내 푹 엎어지듯 안기는) 하아... 하-,.... 하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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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예쁘다 애기. (손 들어 머리 정리해주고 볼에 잘게 입 맞추는) 아 예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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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9
(풀린눈으로 쳐다보다 헤실헤실 웃으며) 하.. 아직도 뜨거워요, 어떡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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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눈가에 잘게 입 맞추고 웃는) 아직도 뜨거워요 애기? (들어올려 무릎 위에 앉히고 가슴 간질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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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1
(자지러질듯 움찔거리며 큭큭거리는) 흐응, 간지러워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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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고개 숙여 가슴 정점 빨아당기고 ㅋㄹ 문지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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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2
(들썩이며 팔에 손톱자국 새기듯 꾹 누르는) 하윽...아아, 이번엔, 진짜, 더 뜨거운데.. 그만, 그만해요.. 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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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 떼고 쳐다보다 씩 웃고 귓볼 잘근잘근 깨물며 귀에 바람 불어넣는) 하아.. 애기 진짜 하지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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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5
(바로 진하게 입맞추고) 미워죽겠어.... 꼭 그걸 내 입으로 말해야해요? 흐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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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푸스스 웃으며 잘게 입 맞추며 천천히 눕히는) 응, 말 안하면 모르는데- (바지랑 속옷 벗고 다리사이에 자리 잡고 앉아 입구에 문지르는) 넣어도 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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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6
(살짝 떨다가 가만히 고개 끄덕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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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이마에 짧게 입 맞추고 눈 마주친 상태에서 밀어넣는) 윽.. 후으.. 뜨겁네 애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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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0
(눈물 맺힌채로 살짝 고개 돌리고는 침대시트만 꼭 그러쥐는) 하아, 읏...흐으, 아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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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밀어넣던거 멈추고 허리 살살 쓰다듬는) 아파? 아프면 하지 말까? 애기 아프면 안해도 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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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2
(여러번 숨고르며) 하으... 괜찮아요.. 오빠 나 손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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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 깍지 껴 잡아주고 천천히 밀어넣는) 애기 미안 조금만 참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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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4
(손 꼭 붙잡고 입술 살짝 깨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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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허리쓸어내리고 입술 빼내고 입술에 잘게 입맞추는) 조금만 힘 빼자, 애기 착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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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6
(불안정하게 숨고르다 서서히 힘빼는) 하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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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머리 쓸어 올려 정리해주고 코 맞대 비비는) 애기 이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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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98
(살짝 웃고는 깍지낀 손 풀어 허리에 감는) 아까보단 조금 나은것, 같은데..... 흐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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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까보다 나은 거 같아? (허리 살짝 움직이고) 그럼 해도 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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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0
(금방 바로 파르르 떨더니 이내 살짝 웃어보이며) 괜찮아요, 참을만, 해요.....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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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얼굴 여기저기에 입 맞추며 허리 쳐올리는) 하아- 이쁘다 애기. 예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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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2
(눈이 거의 풀린채로 쳐다보다 팔 꼭 붙잡고는) 하으-, 읏, 하아, 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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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딥 슬립해쪙. 어후 야해>< 새벽에 일 끝나고 와서 있으면 다시 이어주껭.. 갠차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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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3
ㅋㅋㅋㅋ나도 딥슬립해쪄...자기만 괜찮으면 다시 이어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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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기를 쪽쪽 빨렸낰ㅋㅋ 별로 한 것도 없는거같은데 진짴ㅋㅋ 핸드폰쥐고 잠듬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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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4
난 계속 컴퓨터 앞에서 엎어졌다가 일어나고ㅋㅋ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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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잠 편하게 자라니까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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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5
당연히 잠은 편하게 잤지! 주문시킨 책이 와서 그것땜에 깼엌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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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쫌따 때찌때찌해줘야징ㅋㅋㅋㅋㅋ 난이제일하러가아해....바이바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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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와쪙><자기이쪄?
.
(팔 잡은 손 떼내고 깍지 껴 잡고 눈가에 쪽쪽이는) 애기 이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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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7
와쪙?ㅎㅎ♥♥
.
(찡그리는) 으읏...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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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와쪙! 집가구이쪙
.
(미간 살살 문지르며 허리 쳐올리는) 하아- 애기 아파?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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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09
조심해서 들어가ㅠㅜ
.
(손 꼭 붙잡으며) 흐윽, 거기, 하아, 읏-.. 오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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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여기? 여기가 좋아? (스팟 뭉근하게 눌리며 비비는) 여기야? 좋아 미치겠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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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1
(허리 젖히며) 흐읏..! 아윽, 읏, 흐으... 아, 하아... (식은땀흘리는) 흐읏, 뜨거워, 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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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골반쥐고 소리 나게 쳐올리는) 하아, 좋아? 응? 좋아 죽겠어? 으- 왜 이렇게 야해 애기? 응?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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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2
오빠가, 자꾸.. 흐응, 아, 하으... 으.. (풀린눈으로 쳐다보다 눈 꼭 감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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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움직임 멈추고 내려다보는) 오빠 안 보면 안 할거야. (허리 살짝 뒤로 빼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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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4
(계속 눈감고 있다가 서서히 눈뜨고는 얼굴 끌어당겨 가볍게 입맞추는) 흐으.. 미워,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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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밉다는 말에 피식 웃고 빼내고 옆에 눕는) 미우면 안 해야겠다.
.
나 이제 집이야 핳..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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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5
(한참동안 계속 가쁜숨만 내쉬다 살짝 돌아보곤 픽 웃는) 오빠가 더 아쉬울텐데, 진짜 안하게요?
.
ㅠㅜ오느라 고생해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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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푸스스 웃고 고개 끄덕이는) 난 오른손이랑 놀면 되는데? (네 아래 힐끗 쳐다보고 씩 웃는) 너도 오늘 오른손이랑 놀면 되겠네-
.
앙... 택시비 지젼마니나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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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6
(눈감고 계속 숨고르며) 하.. 피곤해.. 몰라요, 나 잘래.
.
헐.....어쩌다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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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자- (옆으로 딱 달라붙어 제 것 만지며 귀에 뜨거운 숨 내뱉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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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18
(움찔거리는) 하으-, 오빠... 왜그래요, 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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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읏, 하아.. 뭐가..? (손 빠르게 움직이며 네 귓볼 살짝 깨물고) 하아.. 자기위로 하는 거니까 신경쓰지말고, 흐읏, 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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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0
(입술 꼭 깨물고 계속 살짝씩 떠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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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 빠르게 움직여 네 허벅지 부근에 ㅅㅈ하는) 하아, 읏... (손 들어 허벅지에 ㅈㅇ 펴바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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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2
(찡그리며 팔 살짝 붙잡는) 뭐,하는, 거에요... 으.. 읏.. 이상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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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무시히며 팔 붙잡은 손 떼내고 허벅지 안 쪽까지 펴바르고 입구 슬쩍 문지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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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3
(낑낑거리며 팔 계속 쳐내려하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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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입구 몇 번 자극주다 손 떼내고 씩 웃는) 난 이제 씻고 잘래. 너도 뒷정리하고 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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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5
잠깐 스톱..아어 기빨린다....☆★ 달달한거읎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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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해주는건난데ㅠ오ㅑ 기가빨렼ㅋㅋㅋㅋㅋ 내가괴롭혀서그러낭???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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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6
ㅋㅋㅋㅋㅋㅋ와 장난아냐 진짜 기빨려...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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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난멀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 괴롭혀서그런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우리 자기 귀엽네 울리고싶어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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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자꾸 울리ㅏ려하는거야ㅠ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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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귀여워서ㅋㅋ 귀여운 거 보면 울리고시펑.... 헤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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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9
달달한거 하고시프다 허헣... 나 울리지마ㅠ.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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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너보면 물빨핥하고싶엌ㅋㅋㅋㅋ 이거 그만하고 싶음 그만 하곸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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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0
아니 내가 어디가 귀여워서 그러는거야 진심 이해가 안되네⊙▽⊙........ 알았어 일단 이건 그만그만.. 백기들어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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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쥬금. 너ㅠ하고싶은거 잇음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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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2
진짜 진심 달달해서 녹아버릴정도로 ㅅ겁나 아옼 이걸 뭐라 설명하지 무튼 달달한거 하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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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상황써서 맨 밑에ㅠ달아보ㅓ. 최대한 달달하게 해주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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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
김주영/ 내생일인데 김쭈가 까먹은거야. 나는 언제까지 모르나 보다는 식으로 말을 안해. 그러다가 저녁다되서 내생일인지 깨달아서 이제알았냐그러고 꽁냥꽁냥..장소는 우리집!.
사실은 내현실생일인데 크리스마스보다 더슬픈생일임 ㅠㅠ
.
오빠 오늘 몇일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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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선수는... 주영이야 스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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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
헝 미안 ㅠㅠ 제대로 못읽었네 ㅠㅠ 수정했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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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댓망하기 전에 스니 생일 축하해!
.
오늘? 오늘 3월 22일. 왜 물어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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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2
고마워♥/
음... 그냥. 오늘 무슨 날인가? 물의날이었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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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오늘? 오늘 무슨 날이야? 모르겠는데 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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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
그래? 그러게... 나도 잘 모르겠네... 오늘이 대체 무슨날이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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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만히 쳐다보다 헉 하고 숨 들이마시고) ...생...일이네... (슬금슬금 일어나 눈치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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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0
아이구? 빨리도 알았네. 나 삐져도 되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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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때리고 욕해도 되. 미안하다 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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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2
뭘또 때려, 됐어. 밥해줄테니까 미역국이나 드세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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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내가 해줄게. 앉아 있어- 니 생일이잖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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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6
진짜로? 나 기대한다! 오빠가 해주는 음식 처음먹어보겠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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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어? 기대는 하지마. 잘 못하는데 요리.. (머리 긁적이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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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2
(놀리는듯이) 나진짜 기대 왕창할건데? 엄청 맛있을거야 아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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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에헤이... 오빠 요리 잘 못하는 거 알면서 그런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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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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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핰ㅋㅋ 해쥬ㅓ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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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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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네....?ㅋㅋㅋ 모라고요...? ㄷㄷㄷㄷ ㄱ...그래!!! 해봐 한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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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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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주제모하징....ㅋㅋ 흔한걸로 갈까? 내가 술먹고 집 늦게 들어온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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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덜덜 무서워 때리지만마소..
.
(핸드폰 한 번 보고) 네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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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 아파- 이거 놔 쪼옴- (손목 흔들고) 친구들이랑 놀러갈거라고 말 했었어 나.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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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으.. 아프다고, 놔-! (한숨내쉬고 올려다보는) 나 분명 문자도 했고 전화도 했어. 뭐가 문젠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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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익스니들이 진짜 없구나... 새벽은 대다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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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7
난 이찌롱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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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핳........왜 없는척해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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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0
없는 척이라니 신나게 쓰니랑 달리고 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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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ㅋㅋㅋㅋㅋㅋ달리는 익스닌줄은 몰랏넹ㅋㅋㅋㅋㅋ 미앙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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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78
과늠하고이따.. 싱나게 달려줘라 쓰니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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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도망갈까바.............과늠이라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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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 졸려쥬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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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4
자지마...쿵덕쿵덕 방아간 울리는 소리가 끝나기 전까진 앙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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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핳............이익스니.....너 달리는 익스니야 과늠익스니야......됴르르.. 졸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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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8
달리는 익스니당 ㅇ♥ㅇ 다시 달거야 기다룡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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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스니들 다 자러갔니?? 나도 자러가도되나영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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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87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나 지금 화장실 갔다왔어 이을거야 기다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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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미안.. 나도모르게 스르륵 잠이들엇었졍.. 암쏴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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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집가는중인데 배터리가엄쪄.. 집가서 충전하고 하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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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4
선수 바까도 데여? 밥차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막 이뻐해주고 애기처럼 대하고 그카면 되는데 아 뭐지 상황이 생각이 안ㅇ나여....... 둘이 동거하는 사인데 같이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옆에 내가 없는거야 그래서 놀래가지고 밖에 나갔는데 내가 근처 놀이터에서 그네도 타고 막 편의점 들려가지고 사탕도 사서 까먹고 지나가는 고양이 귀 잡아당기면서 괴롭히곸ㅋㅋㅋ혼자 뻘짓하고있는겈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뭔주제야 대쳌ㅋㅋㅋㅋㅋㅋㅋ몰라 그냥 할거야..
.
.
(사탕 두개 까서 한입에 넣고 오독오독 씹어먹고있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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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밥차? 오키ㅋㅋ
.
(여기저기 두리번 대며 뛰어다니다 너 발견하고 뛰어오는) 애기! 여기서 뭐해- 이 시간에 대체 왜 나온거야. 응? 옷은 또 왜 이렇게 얇게 입고- (겉옷 벗어 어깨에 걸쳐주고 일으켜세워 손 잡는) 집 가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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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6
(사탕 입에서 굴리며 빤히 쳐다보다 살짝 웃는) 그냥 계속 자도 되는데 왜 나왔어요. 좀 놀다가 들어가려고 했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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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따라 웃으며 코 앙앙거리며 살짝 물고) 그래도 이 시간엔 위험하잖아- 나 깨웠으면 같이 나왔을건데, 혼자서 위험하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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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8
(짧게 입맞추며) 내가 오빠 몰래 새벽에 나와본게 한두번인가-, 위험하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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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끌어안고 등 토닥이는) 그래도, 일어났는데 너 옆에 없어서 얼마나 놀란 줄 알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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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39
(허리 꼭 끌어안는) 많이 놀랬겠다. 미안해요, 잠깐 그냥 나갔다 온다는게 좀 오래걸렸네... 맨날 오빠 깨기 전에 조용히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걸려버렸네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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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작게 웃으며 등 쓸어내리는) 앞으로 나가고 싶으면 나 깨워서 같이 나가자. 너 없으면 심장이 철렁이는 느낌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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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1
(혼자 큭큭웃다가 살짝 떨어져서는 눈 마주보며) 알았어요. 약속-, 다음부턴 꼭 오빠랑 같이 나갈게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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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볼 아프지 않게 꼬집고) 오빠가 얼마나 놀랐는 줄 알아? 일어났더니 너는 집 안에 없고 겉옷은 집에 있고- 으유, 애기 오빠 걱정만 끼치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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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3
(볼 살살 쓸며) 내가 오빠 혼자 두고 어디 안갈거라는거 뻔히 알면서.. (사탕 이리저리 굴리다가 길게 입맞추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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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볼 감싸쥐고 입 안 여기저기 쓸다 사탕 빼내고 입 떼는) 사탕 맛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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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4
(금방 볼이 살짝 빨개져 고개 숙이고 작게 웃으며) 맛있어요?
.
하다보니까 사탕 하나 더 먹고싶어졌어.. 먹어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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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응, (작게 웃으며 다시 입 맞추고 사탕 다시 넘겨주는) 그래도 난 이게 제일 좋다. (입술 톡톡 두드리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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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6
(제 입술 혀로 살짝 훑고 힐끗 쳐다보는) 부끄럽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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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손 깍지 껴 잡고 웃는) 얼른 집 가자- 감기걸릴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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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49
(가만히 고개 끄덕이는)
.
시간이 벌써 4시구나...................☆.. 난 오늘도 이렇게 새벽을 지새우고... 별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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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가만히 쳐다보며 웃다 손 앞뒤로 흔드는)
.
ㅋㅋㅋ졸리면 자 얼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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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0
(주머니에서 사탕 하나 꺼내서 다시 오독오독 씹어먹는)
.
아까 엄마옆에서 많이 잤어 한 다섯시간인가??? 근데 엄마는 또자고 나만 이러고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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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애기, 사탕 그렇게 많이 먹으면 이 상해-
.
ㅋㅋㅋㅋ낮밤바뀌면 안된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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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2
(힐끗 보고 눈꼬리 휘어지게 웃음) 오늘따라 단게 무지 땡겨서, 오늘만 좀 이해해요.
.
차안에서 잘거라 괜찮아여 오늘 할아버지 49제?... 그거 지내러 가느라고... 지금 놀수있을때 실컷 노는거야 엉엉 흟ㄱㅎㄱ흑ㅎㄱ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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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볼 톡톡 두드리고) 내일부턴 두 개만 먹기- 약속.
.
헐?? 자야되는고아니ㅣㄴㅇ.. 너 피곤해쥬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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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4
(어리광부리는) 으응?... 싫은데.... (한참 고민하다가) 알았어요, 약속.
.
갠찬...아여..갠찬아...하ㅏ핳....아임오케이....파인땡큐앤드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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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암낫파인...암베리슬리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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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7
.......별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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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쟈기있냐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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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8
있어여.. 오늘하루 정신없이 보낸거같아여 아 ㅇ힘들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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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피곤해쥬금..? 얼른자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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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59
차안에서 많이 자서 괜....찮....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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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진짜 갠차는거야?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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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0
ㅋㅋㅋ진짜 괜찮아여 단지 허리가 좀 아플뿐이야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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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피곤해쥬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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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1
얼른자여ㅜㅠㅜㅠㅠㅠ 피곤하면 자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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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잠은안옴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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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2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에여 그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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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멀랗......ㅋㅋㅋㅋㅋㅋ 아 기빨리고 푹 자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한데 왜 잠안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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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빨리는덴 음ㅁ댓이 최곤데....... (의심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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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음댓이없엌ㅋㅋ 토요일인데 어쩌뮤이럴 수 이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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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4
근까............익스도 예전같지 않아....ㅠㅜㅜ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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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흡흑... 음댓하고시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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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5
난 요즘 진짜 ㅈ달달한게 느므 져아...... 음댓보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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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난 걍 하고 자고싶다... 잠 안오ㅓ..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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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6
ㅠㅜㅜㅜㅜㅜ눈 꼭 감고 자봐여 잠 못자면 진짜 고생하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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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까부터 자려고 노력했지만 안된다엉엉...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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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7
ㅌ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떡하지....어떡하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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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하.........승질난그......왜 꼭 안졸려야될때 졸리고 지금같은때..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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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8
으아ㅏ 댓망하고시퍼........그러게여 왜 꼭 졸려야할때는 안졸리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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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나도 댓망하고시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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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69
앞머리가 눈을 자꾸 찔러여 아 아파........... 계속 새로고침 해도 댓망은 안보이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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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댓마유ㅠㅠ댓망댓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머리 많이 길어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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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0
허리까지 오던 머리 짜르면서 앞머리도 잘랐거든여ㅓ 근데 그때는 겁나 짧게잘라서 아 언제길으ㄹ려나 이생각했는데 이제 너무 길어가꼬 눈을 막찔러ㅠㅜㅜㅜ우ㅜㅜㅜ세륜ㅠㅠ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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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아기고고.... 난 지금 기르는.중인데 겁나 길어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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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1
염색도 하고 이래저래 머리가 끝이 상해서 쳐내려던게 너무 확 잘라서...^.^.....내 머리..............................그래도 짧아진 머리가 인상이 더 좋아보인대여 그래서 ㄴ나름 만족중인데 머리가 그새 많이 길어가지고.. 아 한달도 안됐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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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야한생각많이해쪙?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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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나 원래 머리 빨리기르는데????? 머리숱도많고?????????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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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정말???? 핳.. (의심미)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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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3
나 못믿어???????????? ㅎ허ㅓ허허 아이고 당황스러워라 허허허ㅓ허ㅓ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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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냐 믿으껭><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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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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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핳ㅋㅋㅋㅋㅋ 아 댓망댓망하고ㅛㅣ펀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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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5
ㅠㅜㅜㅜㅜ진짜 댓망하고시퍼ㅓ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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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댓마유ㅠㅠㅠ왜댓망이없냐느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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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76
ㅠㅜㅜㅜㅜㅜㅜㅠ왜없는거야ㅜㅠㅠ퓨ㅠㅜ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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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스니
내말이..음댓이건달댓이건 조뮤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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