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속도 늦고 요즘 나쁜 사람들도 많고 해서.. 시간 없어서 안 될 것 같다 했는데 할머니가 자꾸 우기시는 거야ㅠㅜ 바로 앞 언덕 위까지만 들어주면 된다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들어드렸는데 고맙다는 말도 안 하시네...ㅋㅋ 기분 매우 별로여써 부탁할 때도 당연히 내가 들어줘야한다는 말투로 얘기하시고.. 그거 당연한 거 아닌데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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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약속도 늦고 요즘 나쁜 사람들도 많고 해서.. 시간 없어서 안 될 것 같다 했는데 할머니가 자꾸 우기시는 거야ㅠㅜ 바로 앞 언덕 위까지만 들어주면 된다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들어드렸는데 고맙다는 말도 안 하시네...ㅋㅋ 기분 매우 별로여써 부탁할 때도 당연히 내가 들어줘야한다는 말투로 얘기하시고.. 그거 당연한 거 아닌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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