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누가 내 감정 내 상황 알아줬음 해서 자꾸 주변 사람들한테 말했는데 어느순간 다른 사람들은 죄도 없는데 왜 항상 나 때문에 우울한 이야기를 들어야하며 매일 나를 위로해줘약되나 싶더라고 그래서 이젠 말하로싶어도 꾹 참고 일기쓰거나 하지 주변 사람들한테 말 안함 ㅠㅠ 좀 쓸쓸하긴 한데 그래도 뭐 어쩌겠음 인생은 혼자다하고 살아가는 수 밖에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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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누가 내 감정 내 상황 알아줬음 해서 자꾸 주변 사람들한테 말했는데 어느순간 다른 사람들은 죄도 없는데 왜 항상 나 때문에 우울한 이야기를 들어야하며 매일 나를 위로해줘약되나 싶더라고 그래서 이젠 말하로싶어도 꾹 참고 일기쓰거나 하지 주변 사람들한테 말 안함 ㅠㅠ 좀 쓸쓸하긴 한데 그래도 뭐 어쩌겠음 인생은 혼자다하고 살아가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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