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낚시용품 걍 막 놔둬서 방금 우리 강아지 다리에 바늘 다 박혀서 옴...
아니 강아지가 막 뛰어놀고 호기심도 많으니까 아무거나 주워먹고 그러는데
그런 건 좀 안보이는데 올려놓거나 해야지 진짜
다 갖다버리고 싶다
아파서 낑낑 거리는데 바늘이 그냥 깊숙히 들어가가지고
빼주려고 건드니까 지도 아파서 하지 말라고 물고
짜증나 진짜
얼마나 아팠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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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낚시용품 걍 막 놔둬서 방금 우리 강아지 다리에 바늘 다 박혀서 옴... 아니 강아지가 막 뛰어놀고 호기심도 많으니까 아무거나 주워먹고 그러는데 그런 건 좀 안보이는데 올려놓거나 해야지 진짜 다 갖다버리고 싶다 아파서 낑낑 거리는데 바늘이 그냥 깊숙히 들어가가지고 빼주려고 건드니까 지도 아파서 하지 말라고 물고 짜증나 진짜 얼마나 아팠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