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인데 내 동생 교복치마가 너무 짧아서 속옷이 보일랑 말랑하는데 그 상태로 다리 벌리고 앉아서 내가 치마 좀 내리던가 다리를 좀 모으라고 했거든? 근데 이걸 보는 사람이 잘못된거지 자기한테 왜 뭐라하냐고 화내더라 이게 진짜 화낼일이야?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속옷 보여주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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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인데 내 동생 교복치마가 너무 짧아서 속옷이 보일랑 말랑하는데 그 상태로 다리 벌리고 앉아서 내가 치마 좀 내리던가 다리를 좀 모으라고 했거든? 근데 이걸 보는 사람이 잘못된거지 자기한테 왜 뭐라하냐고 화내더라 이게 진짜 화낼일이야?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속옷 보여주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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