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082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9시간 전 N도라에몽 9시간 전 N연운 9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32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혹시 누가 나쁜 의도로 만들었을까봐 계정에 부모님이시냐고 여쭤봤고 사망 신고 전에 계정 만든 거라고 부모님 맞다고 하셔서 다행이라고 넘겼어. 그 이후로 어머님이랑 몇 번 대화 나누었고 어머님께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거든. 그렇지만 후배 계정으로 글 올리시는 내용을 보니까 너무 힘들고 위태로워보이셔서 늘 걱정했었어. 그런데 오늘 학교 끝나고 핸드폰 키니까 어머님한테 카톡이 하나 와 있더라고. 그동안 고마웠어요 

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이 된거 같아서...인사드려요 

잘지내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안녕히 계세요 이렇게 와 있었는데 그때 내가 답장 보낸 이후로 답이 없으셔. 혹시 나쁜 생각 하신 거면 어떡하지 나 진짜로 너무 무서워... 익들아 어떡하지 이거 진짜로
대표 사진
익인1
경찰에 신고하자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까 낮 3시에 왔어 근데 이런 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그냥 답장만 보낸 거였거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경찰에 신고해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제발 신고하자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당장 신고하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지금이라도 빨리 신고하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흠...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한 8시간... 3시에 왔고 내가 5시에 확인했거든 설마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답이 없으니까 무서워 아버님이 경찰이시라고 들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심적으로 그냥 힘드신 거라고 생각했어 신고한다는 게 무섭기도 했고... 엄마가 후배 일이랑 절대 엮이지 말라고 했거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쓰니야 나 그동네 살고 그 후배가 동생 친구의 친구라 건너건너 아는 익인데 ㅠㅠㅠㅠㅠ 신고하는건 어떨까 걱정된다 그분도 놀랐을 쓰니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일단 쓰니 너무 겁먹지말고 침착하게 신고해보자 이런 연락이 왔는데 걱정된다고 ...놀랐겠다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해봐야 할 것 같아... 진짜 걱정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쓰니야 밑댓 읽어봤는데 너무 무섭고 걱정되면 꼭 신고 안해도 돼 괜찮아 네 잘못 없어!! 쓰니 사정을 몰라서 혹시나 많이 걱정된다면 신고하는건 어떠냐 한건데 밑댓 읽고나니 너무 미안하네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버님한테는 연락했어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이랑 후배 계정으로 연락한 거라 따로 연락처가 있지는 않아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이고 어떡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헉 뭔가... 신고 해봐야되는거 아냐?? 나 불안해서 잠도 못잘것같은데 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문자로 하면 돼? 신고하는 게 무서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어음...경찰에 전화해서 상황설명하면 되지 않을까?? 하긴 나라도 막상 이런일오면 머리로는 알면서도 신고하기 무서울 것 같아...쓰니 어머니 말씀도 이해도 되고 ㅠㅠㅠㅠㅠ으어 밑댓처럼 그냥 자식을 놓아주겠다는거로 나도 듣긴했는데 뭔가 불안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어쩌지...괜찮으실까? 걱정된다ㅜ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아 근데 쓰니 엄마 말도 맞는 게 왜 쓰니가 다 떠맡아야 하는 지 모르겠다 ㅠㅠ 그래도 부모님이랑 상의 해보는 건 어떨까?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이 지금 여행가셨거든 ㅠㅠ 사실 그 후배랑 엄청 친한 건 아니었고 약간 내가 더 귀여워하고 예뻐했던 거라 엄마가 그냥 신경 끄라고 하실 것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물론 엄마께서 신경 끄라고 하시는 건 쓰니가 괜히 힘들어 하거나 스트레스 받을까봐 하시는 말씀 같고 나도 쓰니 엄마 의견은 동의하긴 해... 음... 근데 나도 사실 좀 무서운 생각이 들긴 하다 왜냐면 자식 잃은 부모는 지칭하는 바가 없대 그만큼 그 슬픔이 어떤 것과도 비교가 안 되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 얘기 들었어 어머님이 올리시는 글 보면 진짜 너무 림들어보이셨거든... 그래서 걱정되는 거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니면 카톡이 왔다는 건 보이스톡으로 전화라도 해보면 괜찮지 않을까? 카톡으로만 표현하지 못할 거 같아 이렇게 연락드린다면서 만약에 후배 엄마께서 극단적인 선택이 아니라 밑 익인들 말대로 그런 의미라면 그냥 위로의 말 건네드릴 겸 보이스톡 해보면 그런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1에게
아 그런가... 지금은 너무 늦은 시간대니까 내일 낮에 다 한 번 보이스톡 드려봐야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글쓴이에게
응응 그게 제일 나을 거 같아! 그리고 솔직히 극단적인 선택을 하더라도 신고는 쓰니가 아니라 발견자가 할 수도 있는 거고 만약에 진짜 만약에 그 분 휴대폰으로 카톡 온 거로 경찰이 물어보면 밑 익인이들 말처럼 저런 뜻인지 알았다고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물론 신고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러기엔 쓰니가 많이 무서워 할 거 같으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부모님도 나중에 아시면 걱정되는 마음에 화내실 수도 있을거 같은데 미리 말씀드리고 신고하는게 좋지 않을까???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여행 가셔서 ㅠㅠㅠ 말씀 드리기가 좀 그런 상황이야 아 미치겠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아이고 어쩌냐ㅠㅠ 근데 진짜 이상하게 걸리네 정말 자식 놓아준다는말 같으면서도 글만보면 뭔가 죽은 후배가 하는 말인것처럼 하셔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평소에 글 올리실 때 딸이 얘기하는 것처럼 올리시는 걸 많이 본 적이 있긴 한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그니까 그 뭔가 딸 시점에서 말하는게 뭔가 무서워.... 아버님 연락처를 알 수 있으면 연락드리는게 제일 좋을거같은데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그게 아니라 이제 자식 놓아주겠다고 하시는거 아닐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런 걸까? 제발 그런 의미였으면 좋겠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dmswl 이 소설 생각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만 자식 놓아준다는 의미로 봤나..그러고 페북 삭제하셨으면 연락 안 될수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야 윗윗댓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 의미였으면 좋겠다 진짜 제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22부모님도 힘드셔서 못놓으시다가 놓으신다는걸꺼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무섭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니 자식 잃은 슬픔 내가 완전히 이해는 못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슬플 거란 거, 세상이 무너진 느낌일 것 같은데 그 후배 부모님도 좀 그런 게 왜 익한테 저런 연락을 남겼지..? 내가 익 부모님이라면 굉장히 불쾌할 것 같아 왜 내 자식한테 저런 연락을 해서 신경쓰이고 불안하게 만드는 건지 싶어서.. 그낭 고마웠다 잘 지내라 했으면 몰라도 이제 떠나야 할 시간 어쩌고는 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신고하는 건 현실적으로 쓰니도 너무 깊게 관여되는 거라 비추천이야 쓰니 부모님이 계시면 이 일을 말씀드리는 게 가장 최선책인 것 같은데 여행가셨다니 아이고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22......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33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신고하는건 나도 비추천.... 그리고 내가 보기엔 그냥 자식분 놓아준다는 얘기로 보이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떠나보내는거면 놓아줘야할것같아요라고 표현하시지 않을까...자신이 떠난다고는 안하지않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아버님께도 말씀드려야지 않을까?? 어휴 너무 묵직한 상황이라 나도 함부로 말을 못하겠고 그러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아니야 신고 하는게 맞는거 같아 , , 자식을 놓아준다는 의미로 보내신거였다면 떠나야 할거같다 라고 표현하지는 않으셨겠지 , , 그리고 무엇보다 생사가 걸린 문제인데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그 후배 부모님들 진짜 여행가신건 맞지...?̊̈ 걱정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쓰니 부모님이 여행가셨다는 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9ㅁ9 고마워!!! 이해를 못했었다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아 왜 쓰니한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신고를 왜 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경찰한테 도움요청하라는 뜻인거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이틀 안됐는데 실종 신고가 가능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실종신고가 아니라 자살위험이 있다고 신고하는거 아니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아하.. 신고 안했으면 좋겠다.. 가족이 아닌 이상 너무 깊게 관여되서 좋을게 없다고 생각하는데ㅠ 쓰니 입장이 아니라서 그런가 자살일것 같다는 생각도 전혀 안들고...ㅠㅠㅠㅠ 쓰니 상황 자체가 신고가 받아들여질 상황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54에게
음 그런가 나는 생명 다루는 직업 전공이라 그런지 저거 보자마자 아 진짜 위험한 상황이라고 느꼈어 일단 나였으면 뭐라도했을거같아서 남겨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55에게
웅웅 무슨 마음인지는 알겟오 익인들이 왜 신고하라는지듀 알겠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그럴땐 무조건 신고해야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별일 아닐거야.
쓰니탓이 아니니 상심하지 말기를 바래 혹시 나중에라도 쓰니탓이라 생각할까봐 걱정된다
쓰니 마음 잘 추스려, 절대 쓰니탓이 아니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난 왜 신고를 안했지? 생각했는데?? 떠나야할 시간이 됐다는건 누가봐도 암시 아니야?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222 자식을 이제 놓아준다는 의미에서 보낸 거면 떠난다는 말 안 쓰셨을 거 같아ㅠㅠ 아 어떡해 너무 걱정되는데 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쓰니 신고 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나는 왜 아무리봐도 자식 놓아준다고 하는 느낌이 안 드냐..일단 아니더라도 신고하는게 나을꺼같은데..ㅠㅠ제발 아무 일 없길 빌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카톡이면 어머니 번호도 있는거잖아 신고하지말고 전화를 해봐 아니면 보이스톡이라도! 신고는 안했으면 좋겠어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나는 저 떠나야 할 시간이 다 됐다는게 맘에 너무 걸리는데 또 쓰니가 여기에 너무 깊에 얽히지 않았으면 좋겠어 대화해보고 한 것만으로도 많이 했다고 생각해 본인이 암만 너무 힘들었대도 자기 딸 뻘인 정말 딸같은 쓰니한테 저런 톡 남겨서 마음의 짐 남기진 않으실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자식 놓아준다는 걸 보내준다도 아니고 떠나야 한다고 표현하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카톡을 떠난다는 얘긴가?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수백 번 수천 번을 생각해봤는데 내 손으로 신고하기가 너무 무서워 익들아 진짜로 혹시 엄마가 알게 된다면 백퍼센트 뭐라고 하실 텐데 엄마가 입이 거칠어서 쌍욕하실 것 같아서 무섭고 또 다시 누군가의 죽음을 보게 될까 봐 너무 무서워 나 진짜 신고 못 하겠어 머리로는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손이 안 움직여 어떡하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쓰니야 꼭 신고 안해도 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괜찮아. 하지마. 어느 누구도 쓰니가 원치 않고 무서워하는 거 억지로 시킬 권리 없어. 조금 진정하자. 밤에 혼자있구 그와중에 이런 일이 생겨서 많이 무섭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쓰니가 못하겠으면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그 아버님 연락처는 몰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부모님 연락처 몰라 후배 계정으로 연락했던 거거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몇 번이고 뛰어내릴까 고민했던 시점에 후배 일 생기고 나서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했어 사실 아직도 그래 내 주변 사람들은 왜 자꾸 다치고 상처받는 걸까 그런 사람들이 안 생기게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어머님 말씀 들으면서 다짐했는데 나 진짜 미칠 것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후배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애들이 예전에 나도 따돌리고 비난했던 애들이야 만약 어머님이 안 좋은 생각 하신 거면 나 진짜로 너무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나도 모자라서 두 사람을 몰아넣을 수가 있니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저 후배 부모님도 참 이기적이다...쓰니 잘못 아니야... 쓰니 부모님도 쓰니가 감정적으로 힘겨워하니까 마음 아파서 관여 못 하게 하셨나보다ㅠㅠ 쓰니야 괜찮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댓글들..... 남일이라고 쉽게말함
신고하라고그러네 신고가 쉬운가... 자기들이 저상황되면 못할거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222왜 나무라는 거야..쓰니도 고민 많을텐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333 신고 하려고 112 누른다는 게 뭐 쉬운 일인 줄 아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쓰니야 쓰니가 신고 안하더라도 쓰니는 잘못없어 물론 잘잘못 따지자는거 아니지만 누구라도 쉽게 신고하기 힘든부분이고 특히나 쓰니 부모님도 싫어하시니까.. 혹시라도 자책할까봐 댓 남긴다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그냥 저 계정을 그만 두겠다는 의미일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이거 정신간호학에서는 자살위기야... 자살 하기 전에 암시하는 사람이 많아서 신고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결혼자금 모은 건 식 하면서 다 쓰고 0에서 시작하는거임?
8:56 l 조회 1
남편은 극T고 난 극F라 자식은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T인듯 ㅋㅋㅋㅋㅋ
8:55 l 조회 4
미스터 비스트 : 난 하루에 14억 번다
8:55 l 조회 5
사주로 뚱뚱한지 이런 것도 알 수 있음?
8:55 l 조회 5
퇴사방지 가방 구매함 40 🥹🎒✌🏻
8:55 l 조회 20
나 배에 ㄸ 차있을 때랑 아닐때 배 차이 쩔어1
8:54 l 조회 5
룸메가 밥먹고 치실+워터픽을 주방 싱크대에서 해7
8:54 l 조회 11
제주도 가본 익들아 너희만의 맛집 있니
8:54 l 조회 2
esr 풀커버 필름 붙이기 진짜 편하다...
8:52 l 조회 5
치앙마이 10월말 항공권 가격 괜찮은지 봐줘!1
8:52 l 조회 9
회사에서 한 위치 잡아도 매번 출근이 싫은 건 같구나ㅋㅋㅋㅋ1
8:52 l 조회 17
어휴1
8:51 l 조회 9
저번주에 결혼식 다녀왔는데 가방순이 했었음 근데 4
8:51 l 조회 27
직장 상사가 자기를 남자로 생각하냐는데 뭐라고 해야돼ㅠㅠ6
8:51 l 조회 14
갑자기 발목이 아파서 걷기가 힘든데 한의원vs정형외과 어디가지!?>4
8:51 l 조회 17
부장 때문에 아침부터 열받는다
8:51 l 조회 7
배아파 배아파2
8:51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연락문제 내가 예민한건지 봐줘 8
8:51 l 조회 18
나 갑자기 꽂힌 사람이 있는데
8:50 l 조회 7
처갓집 순살 슈프림반후라이드반2
8:50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