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젊었을때 이야기해줬거든? 엄마가 아는 언니가 중매로 갑자기 결혼을 하게 되었대 그래서 결혼을 한다고 본인 회사 사람들한테 말했는데 회사 사람들중에 평소에 좋아한다고 한마디도 안했던 남자직원이 왜 결혼하냐면서 칼로 얼굴을 여러번 그었대.... 그래서 결국은 그분 결혼도 무산되구 여러번 성형수술을 받았다나봐.... 옛날이나 지금이나 진짜 무서운 사람들 많은듯....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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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젊었을때 이야기해줬거든? 엄마가 아는 언니가 중매로 갑자기 결혼을 하게 되었대 그래서 결혼을 한다고 본인 회사 사람들한테 말했는데 회사 사람들중에 평소에 좋아한다고 한마디도 안했던 남자직원이 왜 결혼하냐면서 칼로 얼굴을 여러번 그었대.... 그래서 결국은 그분 결혼도 무산되구 여러번 성형수술을 받았다나봐.... 옛날이나 지금이나 진짜 무서운 사람들 많은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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