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 155에 최고 고3때 90까지 찍어봤고
그 후에 20살대 70키로 까지 찍고
70으로 살다가 최근에 또 다이어트 확해서 50키로를 찍고 더 줄여보겟다고
다이어트를 계속해서 45키로 까지 찍었엉
내 친구가 남친 생기고 1년 동안 살이 30키로가 쪘단 말이야
나보고 살 어떻게 뺏냐고 물어보는거야
나 살 뺀게 도움을 줄수가 없을정도로
그냥 진짜 운동 하루에 2~3시간하고 조금 먹었거든
근데 얘는 내가 약을 먹었거나 지방흡입 처럼 뭔가 도움이 되는 무언가를 한줄 알고
알려달라고 하는데 내가 나 진짜 운동하고 극단적으로 말하면 굶었지.. 라고 말하니깐
나한테 지는 이뻐졌다고 세상 다 가진거 같냐고 온갖 애들한테 내 욕을 하는거야
얘가 원래 보통 체형이였는데 살이 갑자기 찌면서 사람들 태도가 달라진게 너무 힘들다고 많이 말했어서
어쨋든 도와주고 싶은데 같이 운동 다닐라고 해도 사는 동네가 달라서 무린거같은데
진짜 절대 내 말을 안듣는다 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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