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가 살던 집을 아주머니께 팔고 우리는 세 내면서 계속 살았거든 그동안 우리 사정 때문에 이사 미뤄졌는데도 봐주시고 오늘은 이삿짐 빼고 들이는 것까지 도와주심.. 부엌이랑 부엌베란다에 있는 물건들은 아주머니가 다 빼서 상자에 담아주셨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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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가 살던 집을 아주머니께 팔고 우리는 세 내면서 계속 살았거든 그동안 우리 사정 때문에 이사 미뤄졌는데도 봐주시고 오늘은 이삿짐 빼고 들이는 것까지 도와주심.. 부엌이랑 부엌베란다에 있는 물건들은 아주머니가 다 빼서 상자에 담아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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