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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15
알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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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먼… 자살 생각 살면서 한 번도 안해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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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는 게 재밌으니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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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상인들은 자살생각을 안하구 살엉~~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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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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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한번도 살자생각 진지하게 안 해봄 나는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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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해야하는 이유는 먼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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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태어났으면 살아야지 때되면 알아서 죽을텐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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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살할 이유가 없잖어
굳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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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남은 가족들은 어떡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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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할 이유가 없으니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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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는 게 가치가 있으니까 뭘 특별히 하지 않아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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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살해서바로못죽고 반신불수되면
지금보다 훨씬더괴로워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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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환생하는 거 막아야지… ㅈㅅ하면 환생횟수 늘어날거같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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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ㅈㅅ 생각했던 사람으로서 얘기하자면 하고싶은 거 하나는 꼭 하고 죽고싶어서 살고있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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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하고싶은건 뭔데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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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좀 부끄러운데 호주 해변에 앉아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 기타로 연주해보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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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있다
나도 그런거 만들어볼까

아니면 33살까지만 살고 33살에 죽을까 싶기도 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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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왜 33살이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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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2년 뒤라서 ㅋㅋㅋ
2년만 살아보고 2년 뒤에 죽자 이런식으로 살면
살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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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그래 우리 웬만하면 살아보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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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 글 하루에 한번씩 보는 거 같은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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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나도 그거 보고 ㅋㅋㅋ 올려봤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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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예전에 학생때 자해도 심하게 하고 그랫는데 걍 살다보니까 어찌저찌 잘 살아잇던데?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그때 안죽은게 다행인듯 성인되니까 사는게 좀 재밋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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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죽는 게 더 무서워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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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프잖아ㅠㅠ 그걸 견딜맘큼 힘든것도 아니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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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해야 할 이유가있을까..? 알려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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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무서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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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똑같은 글 몇 번이나 쓰는거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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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 쓰는거야ㅠㅠ 보고 나도 올려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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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 내용으로 초록글 간거 있지 않나
그거 찾아보던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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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자살하면 지옥감 이건 모든 종교 심지어 무당들도 한 입모아 똑같이 하는 말임 현생의 고통은 카르마기때문에 업보인걸 받아들이고 청산해야지 힘들다고 죽음으로 도피하면 죽음 후에 더 큰 고통이 기다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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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이건 좀 무섭네 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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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업보라면 전생같은게 실제로 있다는걸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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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비기독교인이라 전생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기독교 관점에서도 업보 카르마라는건 조상의 죄가 되물림된다는 걸로도 해석됨 예를들면 카인의 자식이 다 저주받은 것처럼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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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큰일이네

친할아버지 아빠 다 쓰레긴데... 하긴 친할아버지 자식들 중 잘 사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긴 해 손자들 중 자살만 두 명 함... 나도 자살하고싶고.. 진짜라면 약간 억울하기도 하고 현타오기도 하네 ㅋㅋ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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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우리도 할아버지쪽이 개쓰레기라 자식 손자 계열 다 안 풀림.. 풀리다가 망하고 약간 이런느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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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진짤까 모르겠다ㅜ 사는게 더 지옥같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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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잉 어쩌다 들어온 거야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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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 글 3번째보는듯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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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강아지때문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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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무서워서? 남은 사람들이 힘들 거 같아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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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자살 거의 매일 생각하는데 아픈거 시러해서 걍 삶, 그리고 하고싶은게 많긴해 아직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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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귀찮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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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약먹고나서 살아갈의지를얻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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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엄마때문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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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혼자가 아니잖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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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죽는거 아프잖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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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적당히 좀 쓰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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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죽기 귀찮아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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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죽고싶다는 생각했었고 옛날에 시도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치료 받으니까 그래도 살아서 행복한 순간들이 있어서? 요즘 좀 상태 안좋아져서 다시 병원 갈 예정인데, 부모님 동생이 너무 슬퍼할 것 같아서 못 죽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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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냥 아직 안 한 거...책임질 고양이들 있어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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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요즘 이런 글 많이 올라오네 그만큼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겠지...? 나는 행복하려는 강박 버리고 그냥 일상 속에서 소소한 것들에 감사하려고 하니까 삶이 재밌어졌어. 나도 특별할 거 없는 인생 살고 있지만... 예를 들면 오늘 엄마랑 두쫀쿠 나눠먹은 거라던가 저녁으로 먹은 카레우동이 맛있었다거나 이런 소소한 즐거움이 날 살아가게 하는 것 같아 !
우리 엄마는 두쫀쿠랑 두바이 수건케이크 너무 달다고 하시지만
막상 내가 엄마 생각해서 준비하면... 또 잘 드셔주시더라 ㅋㅋ 엄마의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게 난 즐거워!

쓴아 그리고 웃기겠지만 나는 겨울에는 귤이랑 딸기를 여름에는 복숭아랑 수박 먹는 재미로 살기도 해. 기다리는 재미가 있잖아 ...ㅎㅎ 혹시 너도 삶의 무료함을 느끼고 있다면 ! 꼭 행복했음 좋겠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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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타인에 의해서 인생 밑바닥 찍어보니까
너무 억울해서 안되겠던데
죽을 마음보다 간절하게 억울해서 남들만큼 평범하게 살아야겠더라
죽지 못하겠음 ㅋㅋ 너무 억울해서 그래서 진짜 열심히 살고있어 더 열심히 살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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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정상인이면 그 이유를 생각 안한단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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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윗댓처럼 진짜 잊고살던 버킷리스트있는가 떠올려봨ㅋㅋ 난 한여름 일본 시골에서 쭈쭈바 먹으면서 산책하기 .. 스위스에서 풀뜯어먹는 소 구경하기.. 뭐 이런건데 아 죽더라도 이건해보고 죽어야지함 심지어 상상만해도 순간은 행복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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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한국이 아니라서 내 뒷수습해줄 친구 친척들한테 미안함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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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귀찮아서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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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준비할게 많고 실행까지 옮기기 귀찮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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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니 뭔 ;;
하면은 아프니까지 뭔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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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왜 살아야되는지 모르겠다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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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부모님때매징... 글고 요즘은 죽고싶을만큼 힘들지 않아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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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냥 못죽어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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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러게 죽어야되는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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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아직 할게 있어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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