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도 아니라 올해 초였나 그때 자다가 숨이 안 쉬어져서 나가보니까
경찰이랑 소방관이랑 다 와있고 나는 ?????? 이 상태였는데
알고 보니까 엄마가 곰탕 끓여놓고 모두가 잠든 것...
그래서 팔팔 끓다 못해 타버렸는데
그때 내가 비몽사몽이었어서 그런지 아무것도 못 느꼈나 봐
오늘 내가 곰탕 끓여놓고 까먹고 한 시간 반 올려놓아서
불 날 뻔 했어 진짜... 화장실 가고 싶어서 안 나왔으면
어떻게 됐을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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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도 아니라 올해 초였나 그때 자다가 숨이 안 쉬어져서 나가보니까 경찰이랑 소방관이랑 다 와있고 나는 ?????? 이 상태였는데 알고 보니까 엄마가 곰탕 끓여놓고 모두가 잠든 것... 그래서 팔팔 끓다 못해 타버렸는데 그때 내가 비몽사몽이었어서 그런지 아무것도 못 느꼈나 봐 오늘 내가 곰탕 끓여놓고 까먹고 한 시간 반 올려놓아서 불 날 뻔 했어 진짜... 화장실 가고 싶어서 안 나왔으면 어떻게 됐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