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담요 걸쳐뒀던것도 완전 흐트러져있고 책상에 내가 어떤 종이를 앞면 안보이게 뒤집어뒀었는데 그것도 앞면보고 있어..... 나 1인실로 자리 바꾼뒤로 독서실 같이 다닌 친궇들한테도 내 자리 안 알려줬었는데.... 누가 왔다 간거지...무서워 어떡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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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담요 걸쳐뒀던것도 완전 흐트러져있고 책상에 내가 어떤 종이를 앞면 안보이게 뒤집어뒀었는데 그것도 앞면보고 있어..... 나 1인실로 자리 바꾼뒤로 독서실 같이 다닌 친궇들한테도 내 자리 안 알려줬었는데.... 누가 왔다 간거지...무서워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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