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야채랑 옥수수찐거 파시는 할머니가 그 인도 턱에 쭈그려서 손 비비고계셨단말이야 너무마음이 안좋아서 옥수수 4봉지남은거 다 사드리긴했는데 현금이업ㄱ어서 야채 못산거 죄송하다 ㅠㅠ오늘 날도추운데 제대로된겉옷도 안입으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할머니생각나서 할머니한테 전화도했어 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
길에서 야채랑 옥수수찐거 파시는 할머니가 그 인도 턱에 쭈그려서 손 비비고계셨단말이야 너무마음이 안좋아서 옥수수 4봉지남은거 다 사드리긴했는데 현금이업ㄱ어서 야채 못산거 죄송하다 ㅠㅠ오늘 날도추운데 제대로된겉옷도 안입으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할머니생각나서 할머니한테 전화도했어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