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안이나 않이나 낳다나 낫다나 그런거 되게 싫어해서 이해할 수 있어. 근데 다들 헷갈려하는 맞춤법 같은거 틀린다고 되게 뭐라고 하는데 본인도 틀리면서 가르치려 드는거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