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315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사람은 착하고 너무 좋은데 말 그대로 너무 미래가 안보여.. 잠이 너무 많아서 지각도 자주 하고 뭔가를 열심히 하는것도 잘 안보이고.. 이제 곧 대학교 졸업반이라 진짜 열심히 해야할텐데 뭘 봐도 대충대충.. 시험기간에도 공부가 아니라 게임하다 잤다는데 진짜 그냥 말이 턱 막히더라.. 얼굴을 보면 좋은데 이런 사소한게 자꾸 이사람을 포기하게 만든다. ㅠㅠ 하소연하고 싶은데 하소연 할만한 곳도 없고.. ㅠㅠ
대표 사진
익인1
그런사람 여자쪽에서 빠릿하게 지원해주고 사람만들어야지 되더라.. 내주변 보면 그랬어. 그거 자신없으면 맘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지는게 좋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옆에서 이야기 해도 안 고쳐지는거 같은데.. 그럼 놓는게 맞겠지...ㅠ 아 좋긴 좋은데 진짜 혼란스럽다...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당장 결혼할 사이거나 나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닌 이상 난 그냥 만날 거 같은데 쓰니가 그 부분이 정 신경 쓰이면 정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지냈는데 내가 소개해서 넣어준 알바도 첫날부터 늦잠자서 지각하고 그 이후로 종종 지각하는거 보면서 점점 포기? 하게 만드는 상황이라... 좋긴한데 천천히 정리하는게 맞겠지...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 사람을 만나서 좋은 것보다 그런 부분에 대한 걱정, 실망이 더 커진다면 정리하는 게 나을 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 천천히 마음 정리해야겠다.. 이제 당장 좋은것만 보고 연애하기엔 마냥 어린나이도 아닌거 같고...ㅠ 진지하게 이야기해줘서 너무 고마워 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들 월급에서 얼마정도 저축하고 얼마정도 써?
16:03 l 조회 1
너무 남한테 맞춰주는 건 어떻게 고쳐.....?
16:03 l 조회 1
조심해야 하는 옷 또 하나
16:03 l 조회 2
27살인데 노답으로 살아서 지금 700밖에없어…..1
16:02 l 조회 7
필립스 라떼고 사고 싶다
16:02 l 조회 1
얘들아 보통 프차카페 알바하몀
16:01 l 조회 15
하 지하철 할아버지들 그냥 밀치고 가는거 남자들한텐 안그래?
16:01 l 조회 9
남자 33~34살 보면 딱 봐도 아저씨 같아?8
16:01 l 조회 22
서울에서 살수 있으면 무조건 서울 사는거 추천이야?
16:01 l 조회 7
갤탭쓰는사람 어떤기종써?2
16:01 l 조회 7
꿈빛파티시엘 실사간으로 봤던 사람 너네 몇년생임 4
16:00 l 조회 9
남들이 우리누나 보고 이쁘다고하면
16:00 l 조회 11
인스타 해킹은 해결못해?2
16:00 l 조회 9
아파서 입맛 없을 때 먹을만한거 죽 말고 또 뭐 있을까4
15:59 l 조회 11
익들아 손톱 물어뜯지않으려고 하는데 영양제랑 강화제❓4
15:59 l 조회 8
레이어드컷 이제 스테디인가?4
15:59 l 조회 26
내 최애식당 집근처로 건물지어서 이사온대!!!!!!!!!
15:58 l 조회 11
친구한테 정떨어졌는데..... 9
15:58 l 조회 30
요가밴드로 등이랑 팔뚝 운동이 되네..
15:58 l 조회 10
본인표출 얘들아 그럼 이바지는 이뻐?8
15:58 l 조회 6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