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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사람은 착하고 너무 좋은데 말 그대로 너무 미래가 안보여.. 잠이 너무 많아서 지각도 자주 하고 뭔가를 열심히 하는것도 잘 안보이고.. 이제 곧 대학교 졸업반이라 진짜 열심히 해야할텐데 뭘 봐도 대충대충.. 시험기간에도 공부가 아니라 게임하다 잤다는데 진짜 그냥 말이 턱 막히더라.. 얼굴을 보면 좋은데 이런 사소한게 자꾸 이사람을 포기하게 만든다. ㅠㅠ 하소연하고 싶은데 하소연 할만한 곳도 없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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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사람 여자쪽에서 빠릿하게 지원해주고 사람만들어야지 되더라.. 내주변 보면 그랬어. 그거 자신없으면 맘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지는게 좋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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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옆에서 이야기 해도 안 고쳐지는거 같은데.. 그럼 놓는게 맞겠지...ㅠ 아 좋긴 좋은데 진짜 혼란스럽다...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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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장 결혼할 사이거나 나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닌 이상 난 그냥 만날 거 같은데 쓰니가 그 부분이 정 신경 쓰이면 정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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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지냈는데 내가 소개해서 넣어준 알바도 첫날부터 늦잠자서 지각하고 그 이후로 종종 지각하는거 보면서 점점 포기? 하게 만드는 상황이라... 좋긴한데 천천히 정리하는게 맞겠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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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사람을 만나서 좋은 것보다 그런 부분에 대한 걱정, 실망이 더 커진다면 정리하는 게 나을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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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천천히 마음 정리해야겠다.. 이제 당장 좋은것만 보고 연애하기엔 마냥 어린나이도 아닌거 같고...ㅠ 진지하게 이야기해줘서 너무 고마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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