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축하해 하면서 진심으로 말하는척 했는데 정작 나는 합격도 못했고 재수할거같아서 말로만그러고 마음속으로는 진심으로 축하해주지못했어 그냥 겉으로만 그렇게 얘기함 사실 겉으로 말 꺼내는거도 힘들었어 그때 진짜 나 자신이 넘 미웠다 내가 이렇게 못됐나 하고 근데 지금 재수하면서 다시 말 나와서 그런건데 주변 친구들도 다들 그랬다하더라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이 몇이나 됐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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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축하해 하면서 진심으로 말하는척 했는데 정작 나는 합격도 못했고 재수할거같아서 말로만그러고 마음속으로는 진심으로 축하해주지못했어 그냥 겉으로만 그렇게 얘기함 사실 겉으로 말 꺼내는거도 힘들었어 그때 진짜 나 자신이 넘 미웠다 내가 이렇게 못됐나 하고 근데 지금 재수하면서 다시 말 나와서 그런건데 주변 친구들도 다들 그랬다하더라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이 몇이나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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