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태가 청각장애까진 아니지만 일반인보다 확 떨어져서 대화가 불편) 평소 대화 하는거 처럼 말하면 정말 하나도 안들려 음소거야 상대방 입만 움직여 그래서 최대한 입모양을 보긴 하는데 어려워 계산 할때 뭐뭐뭐 하시겠습니까? 못들을때 많아 아니 거의 못들음 이럴땐 그냥 그때 그때필요한거 직접 말하거나(마시고 갈거예요 봉투는 괜찮아요 영수증 주세요) 그냥 네네 하는데 계산 할때 모니터에 가격 안보이면 불안해 얼마입니다 하는데 못들었거든 그래서 잔돈이 많아 계산전에 대충계산하고 혹시나 하고 일단 돈을 넉넉하게 내거나 아니면 카드 정말 너무 못 듣는다 싶을땐 제가 귀가 안 좋아서요 하고 말하는데 이럴땐 크게 세가지? 크게 또박또박 말해주는 사람 그냥 포기 하는 사람(아 아니야) 크게 말해주긴 하지만 귀찮음+짜증 이런게 느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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