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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3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지금 상태가 청각장애까진 아니지만 일반인보다 확 떨어져서 대화가 불편) 

 

평소 대화 하는거 처럼 말하면 정말 하나도 안들려 음소거야 

상대방 입만 움직여 그래서 최대한 입모양을 보긴 하는데 어려워  

계산 할때 뭐뭐뭐 하시겠습니까? 못들을때 많아 아니 거의 못들음 이럴땐 그냥 그때 그때필요한거 직접 말하거나(마시고 갈거예요 봉투는 괜찮아요 영수증 주세요) 그냥 네네 하는데  

계산 할때 모니터에 가격 안보이면 불안해 얼마입니다 하는데 못들었거든 그래서 잔돈이 많아 계산전에 대충계산하고 혹시나 하고 일단 돈을 넉넉하게 내거나 아니면 카드 

정말 너무 못 듣는다 싶을땐 제가 귀가 안 좋아서요 하고 말하는데 이럴땐 크게 세가지? 크게 또박또박 말해주는 사람 그냥 포기 하는 사람(아 아니야) 크게 말해주긴 하지만 귀찮음+짜증 이런게 느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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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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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청기 해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못한다ㅠㅠ 보청기가 불편하거나 남들 시선을 생각하기보다는 이렇게라도 편하게 듣고 싶다는 생각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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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비싸더라... 우리 아빠도 한쪽귀가 난청이라서 보청기 알아봤는데 너무 비싸서 당황했어ㅠㅠ 근데 청각장애판정을 받으면 지원해준다고 해서 아빠한테 여쭤봤는데 장애는 아니라고 하시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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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그래 장애는 아니지만 필요한 근데 너무 비싸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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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 너무해 솔직히 건강보조기군데 그렇게 비싸니까 쓰지를 못하쟈나... 휴 아무튼 쓰니 힘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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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고마워 돈 모아서 사야지 뭐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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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 만나는게 두려워진 이유중에 하나가 자연스러웠던 수다떨기가 힘들어 졌다는거야 나란히 앉으면 얘가 지금 뭔 말을 했는지 잘 못들어서 헛ㅅ리를 할때도 있고 그냥 웃기만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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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혼자가 편해 혼자 있으면 하루종일 말하지 않아도 되거든 심심하면 여기 이렇게 글쓰고 대화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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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잠만 이거 내가 쓴줄 알았어 음 나는 하도 귀가 그러니까 친구들이 막 놀렸었어 그래서 첨에 화내고 그랬는데 익숙해져서 그냥 웃고말거든 근데 이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정도니까 무서운거야 나중에 사회생활 어떻게 해야하지? 병원 가야되나? 이랬거든 그 옛날에 막 귀검사같은거 학교에서 했었는데 그때마다 정상이였는데 그냥 정말 무섭더라 내 꿈을 이루는데에 있어서 지장있을까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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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청력검사 받아봐 내가 받은건 헤드폰 끼고 단어를 말해주면 그대로 말하는거였어 이거링 삐- 하면 그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는거 아픈건 전혀 없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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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거짓말 안하고 쓰니가 어떤식으로 말을 이해못하는지 그냥 이해가 말은 들리는데 무슨말을 했는지 놓치는경우가 많아 진짜 가까이서 얘기하는데도 작게 말하면 뭐라는지 못알아들어서 그냥 웃고말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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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 그거했으 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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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만큼은 안 들리는건 아니지만 쓰니가 더 심각해보여서 진짜 걱정된다 이해가 되니까 그냥 사람들이 내가 못알아들었다는걸 알때가 젤 짜증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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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입은 움직이는데 소리가안들리니까 혼란스럽고 그렇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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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청기 체험도 해봤어 일단 너무 잘들리는데 내가 말할때 내 목소리가 마이크에 대고 말하는거 같이 들려 근데 이건 나한테만 그렇게 들려서 기분 진짜 이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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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 청력이 떨어지면 불편한게 이명이 하루종일 있어 피곤하면 더 심해 지금은 뭔가 희미한 삐... 요정도고 심해지면 삐/삐____하면서 좀 날카로워서 들리던 것도 안들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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