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9432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사진자랑 16시간 전 N자기계발 14시간 전 N자격증 20분 전 N아르바이트 14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ㅋㅋㅋㅋㅠㅠ 진짜 다른 의도 없었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데 갑자기 내 처지가 너무 서러운거야 수시 다 높게 써서 최저 맞추느라 마음 조급한데 젤 친한 친구가 수시 붙었다고 나한테 제일 먼저 와서 자랑하는데 너무 부러워서 축하해주는데 말하다가 울컥하고 울어버렸어ㅋㅋㅋㅋㅋㅠㅠ 다시 생각해도 나 너무 바보같아 왜 울었지 나 ..... ㅠㅠㅠㅠㅠ 친구도 당허ㅏㅇ해서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너가 미안할 게 뭐가 있어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오늘 하루 뭔가 우울하고 그랬다
대표 사진
익인1
하아 참 복잡미묘해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애인 없는 애들은 놀러가서 폰 잘 안봄?
18:02 l 조회 1
비행기 탈 때 기장님이 인사하는 순간 너무 설레
18:01 l 조회 1
자존감 낮은 티가 나면 좀 매력이 깎이는 편이야?
18:01 l 조회 1
16살 할미개 집 못지킴40
18:01 l 조회 1
타코 먹어본 익들아
18:01 l 조회 1
트럼프가 동맹들한테 지금처럼 안했으면 지지하는 사람들 있었을텐데
18:00 l 조회 1
내기준 최고의 다이어트방법
18:00 l 조회 1
20키로 빼야 되는데 언제 다 빼냐......
18:00 l 조회 1
내 차에 고양이 발자국 찍힘 🐾🐾🐾🐾
18:00 l 조회 1
우리 엄마 진짜 자식 강하게 키운 게
18:00 l 조회 1
엽떡 먹을까 명랑 모짜라이스롤 떡볶이 먹을까
18:00 l 조회 1
사람들이 연프를 많이보는 본질적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18:00 l 조회 1
아 거래처 서류 전달해야하는데 주말이라
18:00 l 조회 1
나 진짜 진지하게 애엄마들한테 궁금한 거 있음
17:59 l 조회 1
업소기록
17:59 l 조회 1
직장에도 개인주의문화가 더 번지면 좋겠어 ㄹㅇ
17:59 l 조회 1
나 배가 너무 금방 나오ㅓ
17:59 l 조회 2
귀멸의 칼날 극장판 관객수 570만 찍은 거
17:59 l 조회 3
엄마 성으로 성본변경 가능할까?
17:59 l 조회 1
블라인드 악플
17:59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