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ㅠㅠ 진짜 다른 의도 없었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데 갑자기 내 처지가 너무 서러운거야 수시 다 높게 써서 최저 맞추느라 마음 조급한데 젤 친한 친구가 수시 붙었다고 나한테 제일 먼저 와서 자랑하는데 너무 부러워서 축하해주는데 말하다가 울컥하고 울어버렸어ㅋㅋㅋㅋㅋㅠㅠ 다시 생각해도 나 너무 바보같아 왜 울었지 나 ..... ㅠㅠㅠㅠㅠ 친구도 당허ㅏㅇ해서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너가 미안할 게 뭐가 있어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오늘 하루 뭔가 우울하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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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