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부터 오늘 내가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부모님한테 말 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 그 영향 때문인지 내가 말이 정말 없어.. 아무리 말 많은 친구여도 나랑 대화하면 할말이 없어질 정도로..친한 친구랑 있어도 무슨 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말해야 대화가 이어질지 이렇게 말하면 재밌을지 이렇게 말해도 되는지 안되는지 혼자 머릿속에서 싸우느라 늘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 익들은 어떻게 대화하는지 궁금하고 나도 배워가고 싶어서 글 썼는데 아마도 묻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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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