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친구들한테 위로 구해봤자 내가 걔네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쓴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그냥 말 안 하는 거긴 한데 엄마한테는 자꾸 상담받고 싶다고 우울하다고 하는데도 못 들은 척 하거나 상담 받고 싶다고? 하고 그냥 넘어가 나는 이제 다시 말하는 것도 너무 지쳤고 그냥 이 무기력함에 눌려서 죽을 것 같아 너무 눈물 나 진짜 지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
|
사실 친구들한테 위로 구해봤자 내가 걔네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쓴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그냥 말 안 하는 거긴 한데 엄마한테는 자꾸 상담받고 싶다고 우울하다고 하는데도 못 들은 척 하거나 상담 받고 싶다고? 하고 그냥 넘어가 나는 이제 다시 말하는 것도 너무 지쳤고 그냥 이 무기력함에 눌려서 죽을 것 같아 너무 눈물 나 진짜 지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