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돈 없다면서 핸드폰 고장났는데도 고쳐주지도 않고 새로 사주지도 않아서 옛날에 엄마가 쓰던 아이폰 4로 생활 중인데 친구들 중에 막 한달에 용돈 40씩 받는 애도 있고 어떤 애는 최근에 폰 물에 빠트려서 다음날 바로 노트9으로 막 바꾸고... 난 살면서 단 한번도 보급형이 아닌 폰도 최신폰도 써본 적이 없는데,, 옷도 그냥 부모님이 막 사주시는 거 보면 진짜 너무 부럽다 나는 집에 있는 내 물건들 팔고 단기 알바 겨우겨우 구해가면서 옷 사고 그러는데..... 미성년자라고 알바 잘 받아주지도 않고,, 단기알바도 잘 안 보이고.... 진짜 현타 심하게 온다 맨날맨날 우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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