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 23인데 난 어렸을적.. 말 초등학교때 일도 거의 다 잊었거든 그래서 7살 이전 기억은 진짜 아예 기억이 안나다시피 하는데 오늘 문득 떠올랐어 내가 어렸을때 몸이 약해서 병원에 입원해 살았단거 진짜 한 5,6살 애기쯤이었던거같은데 맨날 엄마아빠가 동전주면 복도끝에 있는 동전넣는 컴터로 크아하러가거나 엄마아빠한테 전화걸어서 빨리 오라고 찡찡 대고 그랬어 링겔 갈때마다 팔에 자꾸 주사찌르는게 아파서 펑펑 울고 아빠가 맨날 보약 한대첩씩 쌓아놓고 나보고 자꾸 먹으라고 했었어 지금 너무 튼튼하고 씩씩돼지라 잊고있었어.. 소름 나만 그런거 아니지...?? 다들 다 기억해?? 5살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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