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열심히 살고 미움받지 않으려고 완벽주의적인 것도 심했었지 그나마 괜찮아진 지금은 스스로가 너무 나태하게 느껴진다 한심스러워 차라리 우울증이 심하던 그 때로 돌아가고싶다 내가 스스로를 아프게 때리는 자해를 하더라도 좋아 일부러 우울하고 공허했던 그때로 돌아가기 위해서 우울함이 가득한 책도 읽고 가사도 우울하고 자극적인 것만 듣는데도 그 때처럼 슬프지도 않고 그냥 그저그래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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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는 열심히 살고 미움받지 않으려고 완벽주의적인 것도 심했었지 그나마 괜찮아진 지금은 스스로가 너무 나태하게 느껴진다 한심스러워 차라리 우울증이 심하던 그 때로 돌아가고싶다 내가 스스로를 아프게 때리는 자해를 하더라도 좋아 일부러 우울하고 공허했던 그때로 돌아가기 위해서 우울함이 가득한 책도 읽고 가사도 우울하고 자극적인 것만 듣는데도 그 때처럼 슬프지도 않고 그냥 그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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