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그날이라 예민하고 잘 안나던 뾰루지 볼에 크게 나서 또 짜증나고 하필 내일 알바면접이고 동생이 엄마한테 막말해서 싸우고 세수하려는데 동생이 속옷 담궈 놨던 물 깨끗한 물인줄알고 세수함 냄새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웃으면서 설마 세수했낰ㅋㅋㅋ 이래서 폭발함 (그전에도 여러번 물 받아놓지말라고 했는데 이번에 또 이래서 더한빡침) 동생은 떨어졌던 시험 엄마돈으로 내일 또 치는데 이때까지 폰만 만지는거 한심해서 또 화남 인생....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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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그날이라 예민하고 잘 안나던 뾰루지 볼에 크게 나서 또 짜증나고 하필 내일 알바면접이고 동생이 엄마한테 막말해서 싸우고 세수하려는데 동생이 속옷 담궈 놨던 물 깨끗한 물인줄알고 세수함 냄새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웃으면서 설마 세수했낰ㅋㅋㅋ 이래서 폭발함 (그전에도 여러번 물 받아놓지말라고 했는데 이번에 또 이래서 더한빡침) 동생은 떨어졌던 시험 엄마돈으로 내일 또 치는데 이때까지 폰만 만지는거 한심해서 또 화남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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