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은 따로있는데 진짜 같이 갈 사람없어서 어쩔수없이 같이 가기로 했거든 근데 우리가 스킨쉽도 전혀 없고 친해진지도 얼마안돼서 좀 어색한데 무서운거라 혹시라도 손잡게 될수도있자나... 장갑끼는거 오바지?ㅋㅋㅋㅋ 그사람한테 예의가 아닌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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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은 따로있는데 진짜 같이 갈 사람없어서 어쩔수없이 같이 가기로 했거든 근데 우리가 스킨쉽도 전혀 없고 친해진지도 얼마안돼서 좀 어색한데 무서운거라 혹시라도 손잡게 될수도있자나... 장갑끼는거 오바지?ㅋㅋㅋㅋ 그사람한테 예의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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